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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강원 Supreme Leader상, 강원지역 8개 농·축협 수상

편집국

기사입력 : 2023-07-04 17:11

NH농협손해보험 강원 Supreme Leader상, 강원지역 8개 농·축협 수상
[춘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손해보험 강원지역총국(총국장 이부한)은 4일 강원본부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NH농협손해보험 ‘Supreme Leader(최고지도자)’시상에서 강원지역의 8개 조합(조합장)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상에는 ‘강릉농협(조합장 최장길)’, ‘춘천원예농협(조합장 김순배)’, ‘토성농협(조합장 김명식)’, ‘간동농협(조합장 오흥선)’이 수상하였다.

NH농협손해보험 강원지역총국 ‘Supreme Leader(최고지도자)상은 손해보험사업 활성화와 농·축협 비이자이익 증대를 위해 강원지역 농축협을 4개 그룹으로 나누어 보장성보험 추진 실적을 기준으로 하여 우수한 실적을 거양한 조합(조합장)을 선발·시상하는 제도이다.

NH농협손해보험 이부한 강원지역총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위해 한 마음으로 힘써주신 농·축협의 조합장 및 직원 분들의 노고에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 손해보험을 통한 농축협 비이자이익 증대 및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상 조합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구분
조합명
조합장
A그룹
1
[대상]
강릉농협
최장길
2
[최우수상]
양구군농협
박성용
B그룹
1
[대상]
춘천원예농협
김순배
2
[최우수상]
홍천축협
강문길
C그룹
1
[대상]
토성농협
김명식
2
[최우수상]
춘천강동농협
윤흥래
D그룹
1
[대상]
간동농협
오흥선
2
[최우수상]
서춘천농협
김용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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