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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플래그십 MMORPG ‘TL’ 베타 테스트 시작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24 11:32

일주일간 진행…사전 선정자 5천명이 각 1명씩 초대해 참여
‘코덱스’, ‘메모리얼’, ‘길드’ 등 정식 서비스에 준하는 콘텐츠 공개

엔씨소프트가 플래그십 MMORPG 'TL' 베타 테스트를 24일 시작한다.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플래그십 MMORPG 'TL' 베타 테스트를 24일 시작한다.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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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이 5번째 플래그십 MMORPG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 이하 TL)’의 베타 테스트를 24일 시작한다.

베타 테스트는 오는 3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사전 선정된 테스터 5천명과 각 테스터가 초대한 1명의 친구가 참여할 수 있다.

전국 11개 도시(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부산, 제주, 창원)에 마련된 거점 PC방에 방문 시 테스터 권한이 없어도 TL을 체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테스트에서 정식 서비스에 준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엔씨는 ▲TL 세계관과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코덱스’ ▲같은 서버에 속한 모든 이용자가 제한된 시간 동안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메모리얼’ ▲MMORPG 커뮤니티 핵심인 길드와 길드 전용 콘텐츠 ▲다수의 이용자와 협동·경쟁하는 지역 이벤트 ▲다양한 아이템을 사고팔 수 있는 거래소 등의 게임 시스템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10레벨과 22레벨을 달성 후 설문 조사에 참여하면 테스트 기간에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게임 리뷰나 플레이 장면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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