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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없이 최대 0.5% 캐시백"…신한카드, '신한카드 봄' 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03 10:32

전 가맹점 이용액 최대 0.5% 캐시백
대중교통 및 OTT 캐시백 서비스까지

신한카드가 '신한카드 봄'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신한카드 봄'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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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닫기문동권기사 모아보기)가 국·내외 어디서든 한도없이 캐시백을 제공해주는 '신한카드 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전월실적이 30만원 이상일 시 전 가맹점 이용금액의 0.5%(체크카드 0.3%)를 월 한도 제한없이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전월실적이 30만원 미만이면 0.2%(체크카드 0.1%)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한 분기에 300만원 이상 이용 시 매 분기 5000원(체크카드 2000원)을 추가로 캐시백 해준다. 연간 1500만원 이상 이용 시 2만원(체크카드 5000원)을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경우 전월 50만원 이상 이용 시 일 200원, 전월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 이용 시에는 일 100원을 캐시백해준다. 대중교통을 한달간 20일 이용한다면 최대 4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유튜브 프리미엄과 넷플릭스 이용금액에 대해 월 최대 1만원까지 100% 캐시백을 제공된다.

'신한카드 봄' 연회비는 국내 전용 1만7000원, 해외 겸용(MASTER) 2만원이다. 체크카드 연회비는 없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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