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지에이코리아, 업적 증대로 수익안정성 도모…변화 선제 대응 [2023 GA 경영 전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03 00:00

▲ 송부호 지에이코리아 대표

▲ 송부호 지에이코리아 대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지에이코리아는 올해 업적 증대를 통한 수익 안정성 도모에 방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지에이코리아 관계자는 “지에이코리아는 현재까지 조직 안정화를 초점에 두고 많은 노력을 해왔다”라며 “2023년에는 성장을 통한 업적 증대를 통해 수익 안정성을 도모하고 제도적인 변화와 업계 많은 이슈들을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에이코리아는 조직안정화에 방점을 둔 경영방침으로 전년도 대비 2022년 설계사와 매출이 소폭 상승했다. 우수인증설계사는 2018년 시행 이후 꾸준하게 증가 추세를 보인다.

2022년에 신전산이 완료돼 운영하고 있으며, 전산 시스템을 꾸준히 강화하는데 상당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지에이코리아는 내부통제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후 규정과 조직 개편 등 내부통제 강화에 집중했다.

내부통제 규정을 정비해 소비자보호 기준 마련과 강화된 규정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조직 개편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팀을 확대하고 산하에 민원전담파트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리스크관리팀을 통해 보험업법 위반에 대해 사전 예방 및 점검을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이후 매월 기관별 교육을 실시하고 민원 사례전파, 광고 등에 대한 주요 사항을 공문으로 지속 전달하고 있다. 금융소비자 보호 인식 개선과 금융소비자보호법 준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노력으로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됐고 완전판매에 대한 필요성도 많은 증가를 이뤄 불완전판매율 개선, 유지율 상승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에이코리아는 광고 심의 전문성도 강화했다. 지에이코리아는 금소법 시행 이후 전문 광고심의 담당을 통한 광고심의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특히 자체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금소법 시행 초기를 제외하고는 적발이 되지 않고 있다.

7월부터 시행하는 상품 비교 설명 의무 강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에이코리아는 이슈&전략을 담은 ‘GNAVI 1’과 상품비교 ‘GNAVI 2’를 매월 제작하여 고객니즈에 맞는 월별 상품별 이슈 및 상품군별 상품내용 비교를 통한 상품 선택 가이드라인 제공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고환율 환헤지 비용 상승에 1분기 투자손익 감소…듀레이션갭 관리 강화 [보험사 투자 전략 점검]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가 올해 1분기 고환율로 인한 파생상품 환헤지 비용과 보험금융비용 증가가 겹치며 투자손익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운용 구조 재정비로 투자손익을 빠르게 회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투자손익은 -64억원으로 전년 동기(412억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손익 변동이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평가손익 영향이 반영된 측면이 크다는 설명이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1분기 투자손익은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손익 영향이 반영된 결과”라며 “향후 듀레이션 갭(D 2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기본자본 170%대 '톱'…삼성전자 주가 리스크 대응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장기보장성 보험 중심의 보험계약마진(CSM) 확대를 통해 기본자본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삼성전자 주가 변동성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기본자본 비율 170%대를 기록하며 업계 최상위권 자본 체력을 유지했다. 기본자본 규모도 66조6160억원으로 늘어나며 기본자본 중심의 안정적인 자본구조를 이어갔다. 삼성전자 지분 가치에 연동된 구조인 만큼 주 3 한승표 대표 콜옵션 공식 선언…JC파트너스 엑시트·새 투자자 확보 촉각 [콜옵션 발 굿리치 M&A] 한승표 대표가 콜옵션을 공식 선언하며 JC파트너스가 굿리치 투자 5년 만에 엑시트를 본격화하게 됐다. JC파트너스 체제 하에 굿리치와 투자 받기 전 규모, 수익성 등 굿리치 상황이 많이 달라진 만큼, 한승표 대표와 JC파트너스가 바라보는 가격 간극을 좁힐 수 있는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22일 GA업계에 따르면, 한승표 대표는 지난 16일 JC파트너스에 공식적으로 콜옵션을 선언했다. 한승표 대표가 콜옵션을 공식 선언하면서 기업가치 산정 등 이에 따른 절차에 착수했다.GA업계 관계자는 "한승표 대표가 그동안 콜옵션 의향만 보이고 실제 선언은 하지 않았으나, 16일에 JC파트너스에 공식적으로 의사를 전달하고 관련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