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손보 “신학기 맞이 보험 추천…아토피‧ADHD 보장”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30 13:29

롯데손해보험이 신학기를 맞이해 선물할 수 있는 보험상품 3종을 추천했다./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이 신학기를 맞이해 선물할 수 있는 보험상품 3종을 추천했다./사진=롯데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신학기를 맞이해 선물할 수 있는 보험상품 3종을 추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let:play 자녀보험(도담도담)은 최대 100세까지 든든하게 자녀의 위험을 보장해주는 어린이 대상 상품이다. 해약환급급 미지급형에 가입할 경우 일반형보다 낮은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도 있다.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이 다양한 질병에 적용되는 점은 let:play 자녀보험의 가장 큰 장점이다. 상해·질병으로 인해 5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거나 보장개시일 후 일반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중대한재생불량성빈혈·양성뇌종양 진단이 확정될 시 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된다.

특약에 가입할 경우 어린이 발생률이 높은 중증 아토피 피부염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도 보장한다. 산모와 아이를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인 ‘let:play 헬스케어 서비스’도 계약체결일로부터 2년간 보장한다.

롯데손보의 다이렉트 채널 ‘let:click’(렛클릭)에서는 ‘let:gift 키즈보험’과 ‘let:gift 청소년보험’을 간편하게 바로 선물할 수 있다.

let:gift 키즈보험은 일시납 기준 1‧3‧5만원의 보험료로 총 세 가지 플랜을 갖췄다. 가입연령은 0세에서 13세(보험나이 기준)로 보험료 납부 시 1년 동안 보장되며, 기존에 가입된 자녀보험 등이 있어도 자기부담금 없이 추가 보장이 가능하다.

▲상해입원일당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진단비 ▲식중독 입원일당 ▲골절 수술비 ▲골절 진단비(치아파절 제외) ▲화상수술 발생 ▲화상 진단비 ▲상해 흉터 복원 수술비 등 어린이보험에 꼭 필요한 보장은 물론 독감(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3‧5만원 플랜)와 응급실 내원비(5만원 플랜) 등 보장까지 세심하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let:click 청소년보험은 7세에서 19세 사이의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질병과 상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정신건강질환은 물론 폭력과 각종 상해 진단‧치료비 담보를 폭넓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우선 보험에 가입한 청소년 고객의 정신건강질환을 중점 보장한다. 우울에피소드‧재발성우울장애‧공황장애‧외상후스트레스장애 진단 시 특정정신질환 진단비(연간 1회한) 담보로 100만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학교폭력피해치료가 결정될 경우 학교폭력피해치료보장 담보를 통해 100만원을 지급한다. 강력범죄(일상생활 중)와 유괴‧납치‧인질 등 범죄 관련 피해 담보도 담았다.

이외에도 영구치보철치료와 무릎인대파열연골손상, 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비를 50만원까지 보장하고, 상해추상장해 또한 약관 내 지급률에 따라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스쿨존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을 경우에도 100만원을 지급한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이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상품 선물 목록을 제시한다”며 “경쟁력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출시해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산업 생산적 금융 역할 확대…혁신 생태계·제도개선 병행 [금융권 생산적 금융] 보험산업이 생산적 금융의 핵심 축으로 장기투자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을 뒷받침할 금융 생태계 구축과 자본규제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보험사의 투자 유인을 높일 수 있는 지급여력(K-ICS) 제도 개선과 효율적인 자본관리 체계 마련이 병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9일 보험연구원은 '생산적 금융 시대, 보험산업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보험산업의 생산적 금융 역할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이 추진되는 가운데 금융시장과 보험산업이 직면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생산적 금융을 위 2 이번에는 매각 성공할까…예보 지원·가격 협상 '핵심 변수' [예별손보 새 주인 찾기③]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 매각전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유효 경쟁 무산과 매각 불발을 반복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복수 원매자가 본입찰에 참여하면서 새 주인 찾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예별손보 매각전의 흥행 배경과 주요 원매자의 셈법, 인수 이후의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복수의 원매자가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한 예별손보 인수전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다만 가격 협상과 예보의 자금 지원 규모를 비롯해 금융당국 승인, 인수 이후 자본확충과 조직 통합(PMI) 등 최종 매각까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예별손보 인수를 3 한화손보, K-ICS 64.4%…자본의 질 ‘제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금융당국의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 기조에 맞춰 자본의 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CSM과 요구자본을 함께 고려한 신계약 전략으로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ALM관리를 기반으로 금리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외부 자본 확충에 의존하기보다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본자본 경쟁력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자본관리 체계를 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