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라이프, 보호종료아동 지원 위한 ‘함께서기’ 기부 캠페인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8 00:00

신한라이프, 보호종료아동 지원 위한 ‘함께서기’ 기부 캠페인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는 보호종료아동 지원을 위한 ‘함께서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함께서기’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다양한 물품들을 재활용ㆍ재사용을 위해 기부함으로써 물건에는 새 생명을, 보호종료아동들에게는 희망을 주는 나눔 실천 행사다.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의류, 잡화 등 3431점의 물품과 회사 보유 미술품 14점 등은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신한라이프가 추가로 기부한 1억원과 함께 보호종료아동을 지원하는 ‘청년비전프로젝트 플랜V’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건강식도 지원하고 있다.

신한라이프의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이사장 성대규닫기성대규기사 모아보기)은 여름방학 중 결식 우려가 있는 서울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500명에게 1억원 규모의 건강식단 2000끼를 지원했다.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지난 2020년부터 방학 기간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결식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 매주 1회 건강식 키트를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1800명의 아동에게 총 12400끼의 건강식단을 제공한 바 있다.

건강키트는 8월 한달 간 매주 1회 새벽배송으로 제공된다.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도록 전문 영양사가 국 2종, 주찬 2종, 부찬 5종, 후식 등 총 10가지로 구성했다.

특히, 아동의 취사 위험을 최소화 하고자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안전도 고려했다.

성대규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삼성화재·카카오페이손보, 여행자보험 '항공 지연보장' 귀국편까지 확대 [한가위 금융가이드]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고 있다. 삼성화재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국내 출국편에 적용하던 지수형 항공기 지연 보장을 귀국길까지 넓혔다.25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기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출발하는 패키지여행 예약 가운데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지역의 비중은 약 88%로 집계됐다. 출발일별로는 연휴 첫날인 24일과 전날인 23일 예약이 전체의 66%를 차지했다.짧은 연휴에 떠나는 근거리 여행은 항공편이 몇 시간만 늦어져도 예정된 관광이나 숙박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보험사들은 공항 운항정보를 이용해 지연 여부를 확인하고 약정한 보험금 2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3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