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제 공부할 때 이 카드로"…하나카드 '삼프로TV 하나카드'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1 08:57

삼프로TV 유료 콘텐츠 3% 청구 할인
OTT 구독료 50% 청구 할인 혜택 제공

하나카드가 이브로드캐스팅과 제휴한 '삼프로TV 하나카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하나카드

하나카드가 이브로드캐스팅과 제휴한 '삼프로TV 하나카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하나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닫기권길주기사 모아보기)가 216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경제 방송 채널인 삼프로TV와 손을 맞잡았다.

하나카드는 이브로드캐스팅과 제휴한 '삼프로TV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삼프로TV 하나카드'는 카드사 최초로 경제 관련 콘텐츠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삼프로TV의 대표 콘텐츠인 위즈덤 칼리지 등 유료 콘텐츠 이용 시 청구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화 서비스로는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삼프로TV 유료 콘텐츠 3% ▲3대 백화점·마트·SSM(기업형 슈퍼마켓)·주유소 3% ▲대중교통 이용금액 3% ▲OTT 구독료 50%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조건과 할인 한도 없이 ▲간편 결제 이용 시 1% ▲국내외 전 가맹점 0.7% 청구 할인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제휴카드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023년 10월 30일까지 삼프로TV의 모든 유료 콘텐츠 수강기간을 2배로 연장할 수 있다. 오는 12월 31일까지는 제휴카드로 1만5000원 이상 결제 시 강의 맛보기 팩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1만5000원 캐시백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카드 신청은 삼프로TV 홈페이지나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카드 신청 시 앱카드인 하나원큐페이(1Q Pay)를 함께 신청하면 실물 카드 수령 전 원큐페이·삼성페이·카카오페이에 등록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삼프로TV 하나카드'로 경제 분야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새마을금고재단,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 추진…농가 소득 보전·아동 지원 [상호금융 돋보기]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가 소득 보전과 함께 농가 농산물로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한다는 취지다.25일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농촌 지역 활성화와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2억원 규모로 약 3000명의 아동에게 'MG 영양 꾸러미'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지역 균형 발전 · 미래 세대 성장 지원이번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은 결식아동, 저소득 가정 아동 등 영양이 필요한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2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회사채 발행만기 조정…해외 차입 추진 [캐피탈 조달 돋보기 (6)]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발행만기 조정으로 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올해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달 다변화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1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은 올해 1분기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상승에도 올해 1분기 평균조달비용은 3.626%로 작년 말 3.609%, 작년 1분기 3.875%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BNK캐피탈 관계자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 영향이 있었다"라 3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외환캐피탈에서 NPL 전업사로…올해는 레버리지 배율 관리로 ‘롱런’ 목표 [2026 NPL 돋보기 ③]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하나에프앤아이가 자본잠식 위기에 처한 외환캐피탈을 사업 전환의 발판 삼아 2013년 NPL(부실채권) 전업사로 출범한 후, 올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 접어들었다. 레버리지 배율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존 자산 정리와 신규 투자를 병행하는 리밸런싱 전략으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외환캐피탈 자본잠식 직전…NPL 전환으로 활로 찾기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에프앤아이는 2013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