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4년 만에 지스타 '귀환'…출품작 9종 공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08 12:59

8일, 넥슨 지스타 프리뷰 간담회 개최
지스타 2022 슬로건 ‘귀환(歸還)’ 공개
마비노기 모바일·퍼스트 디센던트 등 출품작 공개
역대 넥슨 지스타 최초로 PS5, 닌텐도 스위치 등 콘솔 시연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가 8일 '넥슨 지스타 2022 프리뷰'에서 출품작 9종을 소개했다. 사진=넥슨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가 8일 '넥슨 지스타 2022 프리뷰'에서 출품작 9종을 소개했다. 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이 4년 만에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에 오프라인으로 복귀한다.

넥슨은 8일 넥슨 판교 사옥 1994홀에서 ‘넥슨 지스타 2022 프리뷰’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스타 2022에서 선보일 출품작 9종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넥슨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22’에서 BTC관 단일 최대 규모(300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메인 슬로건은 ‘귀환(歸還)’으로 설정했다. 2019년 이후 지난 4년간 재미에 집중해 개발해 온 게임들을 유저들에게 선보인다는 의지를 담았다.
넥슨의 지스타 2022 출품작 9종. 사진=넥슨

넥슨의 지스타 2022 출품작 9종. 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특히 넥슨은 올해 지스타에서 역사상 최초로 콘솔 플랫폼 시연을 진행한다. PC·모바일 기기와 함께 ▲‘마비노기 모바일’ ▲‘퍼스트 디센던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데이브 더 다이버’ 등 시연 출품작 4종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던전앤파이터 IP 기반 신작 ‘프로젝트 AK’ ▲‘프로젝트 오버킬’ ▲MMORPG ‘환세취호전 온라인’ ▲MMORTS ‘갓썸: 클래시 오브 갓’ ▲액션 MORPG ‘나이트 워커’ 등 신작 5종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도 선보인다.

이정헌 넥슨 대표는 “유저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게임사가 되고자 그간 치열하게 준비해 온 폭넓은 장르, 플랫폼의 작품들을 지스타에서 선보이게 됐다”라며 “오랜만에 게임 축제 현장으로 복귀하는 만큼 현장을 찾은 관람객 분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진에어, 2Q 영업손실 731억…유류비 부담에 적자 진에어가 2분기 매출 성장에도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 상승으로 영업손실을 냈다.진에어는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36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3061억 원 대비 17.7% 늘었다.반면 영업손실은 7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423억 원 대비 적자 폭이 증가했다. 당기순손실도 6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확대됐다. 지난해 손실 규모는 157억 원이다.매출 성장세는 이어갔지만,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이 상승하며 수익성을 끌어내렸다.상반기 역시 누적 매출은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7833억 원으로 전년 2 금호석유화학, 2Q 어닝서프라이즈 영업익 3390억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이 영업이익 전망치를 2배 넘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전반적인 제품 가격 상승 효과를 본 가운데, 엔데믹 이후 급감했던 장갑 가동률이 상승하며 원료인 NB라텍스 수익성도 흑자로 돌아선 영향이다.금호석유화학은 2026년 2분기 매출 2조2682억 원, 영업이익 3390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19.7% 늘었다.특히 영업이익은 전날까지 집계된 증권사 전망치 1470억 원을 140.1% 상회했다.3390억 원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회사가 기록한 연간 영업이익(2718억 원)보다 큰 규모다.호실적 배경에는 우선 저가로 확보한 원 3 반도체 넘어 우주항공·방산 희귀가스까지…포스코그룹 '트리플코어' 본격 가동 포스코그룹이 반도체 소재에 들어가던 희귀가스 사업을 우주·방산용으로 넓힌다. 지난 7월 발표한 '트리플코어' 신성장 전략이 인증 획득이라는 첫 구체적 성과로 나타난 것이다.6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산업가스 전문기업 포스코에어솔루션은 세계적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AS9100D)'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아시아 지역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고도화 품질보증 갖춰야 취득할 수 있는 인증 ‘AS9100D’AS9100D는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9001에 항공우주·방위산업 특수 요구사항을 더한 글로벌 표준이다. 인증 획득을 위해선 제품 안전성과 공정 일관성, 완벽한 추적 관리 등 고도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