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화물운전자 안전운전 지원 나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3 09:43

화물공제조합과 함께 이벤트 진행
모바일 주유 상품권 30만원 제공

KB국민카드가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과 함께 개인화물운송사업자와 일반화물위·수탁차주에게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과 함께 개인화물운송사업자와 일반화물위·수탁차주에게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KB국민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KB국민카드(대표이사 이창권)가 화물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KB국민카드는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이하 화물공제조합)과 함께 개인화물운송사업자와 일반화물위·수탁차주에게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화물공제조합 계약 운전자 대상으로 '굿! 드라이버 60일 무사고 프로젝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9월 13일부터 10월 1일까지 화물공제조합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10월 2일 ~ 11월 30일까지 60일간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추첨해 총 250명에게 모바일 주유상품권 30만원을 제공한다.

'KB국민 유가보조금 카드'로 개인화물운송사업자가 화물공제조합 분담금 결제 시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모바일 주유 상품권 30만원을 제공한다. 행사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일반화물 위·수탁차주도 개인 화물유가보조금 카드 결제 시 추첨대상에 포함된다.

KB국민카드는 2017년 3월부터 화물공제조합 분담금 카드납부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KB국민 유가보조금 카드'로 결제 시 일시불 금액의 0.3% 청구할인 또는 최대 6개월 무이자할부 및 화물공제분담금 납부를 위한 특별한도를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화물운전자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안전운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애큐온저축은행, 수신·디지털·소비자보호 '삼각편대'…고객 중심 경영 강화[저축은행 돋보기] 애큐온저축은행이 예·적금 상품 경쟁력과 모바일 플랫폼 혁신,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축으로 하는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금리 경쟁력에 더해 상품 이용의 편의성까지 갖춘 금융회사가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함이다.22일 애큐온저축은행에 따르면 최근 기준금리 인하와 증시 변동성 확대로 안정적인 자산 운용 수요가 늘면서 저축은행업권에서도 예·적금 상품 라인업을 다변화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애큐온저축은행은 이 같은 변화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적시에 공급하고, 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마련했다.이용 과정에서 접수된 고객 의견을 서비스에 반영하는 선순환 체계도 함께 운 2 IBK캐피탈-팍스톤, 기업승계 전문펀드 첫 투자처로 ‘씨엠디기술단’ 낙점 [캐피탈사 돋보기] IBK캐피탈과 팍스톤매니지먼트가 공동 운용(Co-GP)하는 기업승계 전문 펀드가 첫 번째 상생 투자처로 친환경 건설자재 기업‘(주)씨엠디기술단’을 낙점했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아이비케이금융그룹 팍스톤 기업승계 전문 PEF’(이하 기업승계 전문 PEF)는 친환경 고화재 전문 강소기업인 씨엠디기술단에 대한 총 420억원 규모의 경영권 지분투자를 결정하고 기업승계 지원 프로세스에 돌입했다.씨엠디기술단 투자 결정은 친환경 건설자재 기업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부합한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IBK캐피탈 관계자는 "투자를 결정할 때 가장 큰 부분은 경영권 승계 부분이지만 ESG 부문도 선정 기준에 포함되고 있다"라며 "씨엠디 3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스테이블코인 활용 해외 송금 실증 완료…디지털 자산 사업 본격화 [금융권 스테이블코인 대응]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국내 카드사 최초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 송금 실증(PoC)을 완료하며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자동차 해외법인 간 실제 송금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 데 이어 유럽 지역으로 실증을 확대하고, 향후 카드 결제와 글로벌 정산, 기업금융(B2B)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 미래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2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카드는 국내 카드사 중 처음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PoC(Proof of Concept, 타당성 검증)을 완료했다.현대카드 관계자는 “5년 전부터 블록체인 관련 스터디 및 유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며 “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