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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 임직원과 함께 수해복구 일손돕기 나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21 12:01

경기도 광주 농가 방문

NH농협생명은 김인태 대표와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경기도 광주시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를 도왔다고 2022년 8월 21일 밝혔다./사진=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김인태 대표와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경기도 광주시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를 도왔다고 2022년 8월 21일 밝혔다./사진=농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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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가 임직원과 함께 수해복구 일손돕기에 나섰다.

NH농협생명은 김인태 대표와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경기도 광주시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를 도왔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광주시는 지난 8일 0시부터 오전 7시까지 누적 강수량 675.5mm를 기록하며 산사태 및 토사유출 등으로 시설피해를 많이 입었다.

NH농협생명 김인태 대표이사는 호우로 시설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듣고 시설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NH농협생명 임직원도 무너진 하우스를 철거하고 내부 자재를 처리하는 작업을 실시하며 발 빠르게 움직였다.

지난 1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 및 이재민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및 독거농인종합지원센터에 쌀 1만5000kg을 전달했다. 특히 피해가 많이 발생한 수도권 및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이번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예상치 못한 침수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많아 굉장히 안타깝다"라며 "이재민 및 호우피해 가구가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H농협생명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지원도 실시 중이다. 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은 △보험료 납입 유예 △부활 연체이자 면제 △이자납입 유예 △대출기한 연기 △할부상환금 납입 유예 등 상황에 맞는 지원책을 활용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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