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하나은행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4 10:24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인사] 하나은행

<전보>

◇ 부장

▲리테일상품부 강석우 ▲정보보호부 김배원 ▲리테일사업부 김영호 ▲투자상품부 김학년 ▲글로벌FI사업부 노광국 ▲경영검사부 노태성 ▲연금지원부 민오임 ▲영업지원부 박상진닫기박상진기사 모아보기 ▲기업디지털지원부 박태준 ▲리테일손님지원부 서윤희 ▲중소벤처금융부 성현식 ▲IT기획부 오재철 ▲제휴투자부 이병용 ▲디지털마케팅부 이성웅 ▲디지털채널부 이재형 ▲외환마케팅부 이정아 ▲증권대행부 이정훈 ▲자산관리지원부 이종면 ▲영업추진지원부 이준규 ▲수탁영업부 전병우 ▲신탁부 정대중 ▲외환사업지원부 정종원 ▲글로벌사업지원부 정해구 ▲디지털전략부 정혁 ▲연금사업부 조영순 ▲IT정보개발부 차순문 ▲IT시스템부 최대현 ▲투자손님지원부 최영권 ▲마이데이터사업부 함종권 ▲데이터전략부 홍화진

◇ 센터장

▲현대모터금융센터 한기승

◇ 지점장

▲평창동PB센터 강원경 ▲영업부 강인홍 ▲신사동 구흥모 ▲방배금융센터 김강일 ▲반포타운 김경자 ▲충남대병원 김남희 ▲신림역 김동석 ▲구리금융센터 김민범 ▲연산동 김민정 ▲천천동 김선종 ▲성남공단 김성도 ▲학여울역 김성주 ▲전주금융센터 김세훈 ▲월곡동 김시정 ▲성남중앙 김영일 ▲주안 김옥연 ▲개포동 김완호 ▲석촌역 김정우 ▲잠실리센츠 김창국 ▲송이 김태협 ▲목동금융센터 김학현 ▲분당시범단지 김향미 ▲중계동 김현주 ▲서신동 김현철 ▲시드니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섭 ▲전주공단 노석만 ▲청담사거리 류문현 ▲하노이 민필부 ▲의정부역 박만영 ▲거여동 박재환 ▲망우동 박정선 ▲무역센터 박정춘 ▲답십리역 방인환 ▲인동 백운석 ▲이매동 서기덕 ▲구월동 서일선 ▲영도 양달섭 ▲대치동 오세원 ▲인천 오창헌 ▲영주 우차구 ▲문래역 유남수 ▲김포 유충선 ▲대전법조센터 윤강호 ▲압구정PB센터 이경구 ▲범어동 이명직 ▲갈마동 이병선 ▲경주 이수권 ▲선릉역 이승규 ▲구미4공단 이승완 ▲구루그람 이영주 ▲천안중앙 이은준 ▲부평역 장성훈 ▲익산 장순덕 ▲수성동 장원수 ▲신설동 전기승 ▲마포역 정재훈 ▲노량진 정진근 ▲신탄진 정진수 ▲경복궁역 조용진 ▲수원금융센터 조장원 ▲인천청라 조한규 ▲서울대입구역 주대성 ▲광교신도시 최은지 ▲대덕테크노밸리 최장희 ▲시흥동 하상국 ▲송탄 한승봉 ▲남서울 함진식 ▲미금역금융센터 홍기인 ▲서산 겸 서산지원 홍종만

◇ RM

▲이수역 강석태 ▲강남역금융센터 강영길 ▲주안공단 고석준 ▲판교 권은석 ▲남동공단 김동혁 ▲시화 김민석 ▲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김성욱 ▲글로벌IB금융부 김승호 ▲종로금융센터 김지훈 ▲당산역 김태한 ▲과천금융센터 나용현 ▲트윈타워 박중권 ▲여의도광장 박지정 ▲영통금융센터 박진성 ▲숙대입구역 설동태 ▲구로디지털 송석임 ▲삼성역기업센터 신우식 ▲신탄진 안병혁 ▲야탑역 오영근 ▲의정부 윤정진 ▲이천 이강선 ▲SK센터 이동주 ▲국제전자센터 이승한 ▲천안공단 이충선 ▲해운대동백 임지완 ▲을지로금융센터 장문영 ▲부동산금융부 전도훈 ▲방배동 전병걸 ▲공덕역 정성진 ▲상공회의소 정철우 ▲평택금융센터 주정현 ▲서린 진형곤 ▲주엽역 차희정 ▲서초금융센터 하성옥 ▲서초금융센터 허수임

◇ Gold PB

▲이촌동골드클럽 강수진 ▲Club1PB센터 권성정 ▲Club1한남PB센터 권순성 ▲Club1PB센터 김재오 ▲도곡PB센터 김현규 ▲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 남태교 ▲압구정PB센터 문은진 ▲영업1부PB센터 박소영 ▲평창동PB센터 백계영 ▲아시아선수촌PB센터 오정화 ▲대구중앙골드클럽 우향주 ▲Club1한남PB센터 이선자 ▲여의도골드클럽 최유정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이억원 “빚으로 힘든 국민에게 희망을”…신복위, ‘1375’로 상담 문턱 낮춘다 [금융공기업 이슈] “빚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께 필요한 것은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절망이 아니라,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희망입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일상치료)’ 개통식에서 강조한 말이다.신복위가 기존에 운영하던 채무상담 서비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여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강화한다. 기억하기 쉬운 4자리 대표번호를 통해 채무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채무조정부터 법률·고용·복지 지원까지 필요한 제도를 보다 손쉽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김은경 위원장 “빚 고민 해결=1375 떠오르게 할 것”이억원 위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신복위 콜센터에서 열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