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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행 즐기며 마일리지 배로 쌓는 ‘여행의 정석’ 프로모션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17 10:19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점차 늘어나는 해외여행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일리지를 적립하면서 면세 쇼핑, 호텔, 액티비티, 렌터카, 해외여행보험 등을 준비할 수 있는 ‘여행의 정석’ 프로모션을 16일부터 실시한다.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점차 늘어나는 해외여행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일리지를 적립하면서 면세 쇼핑, 호텔, 액티비티, 렌터카, 해외여행보험 등을 준비할 수 있는 ‘여행의 정석’ 프로모션을 16일부터 실시한다. 사진=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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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회장 조원태닫기조원태기사 모아보기)은 점차 늘어나는 해외여행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일리지를 적립하면서 면세 쇼핑, 호텔, 액티비티, 렌터카, 해외여행보험 등을 준비할 수 있는 ‘여행의 정석’ 프로모션을 16일부터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오는 7월 15일까지 업종별 주요 제휴사를 통해 상품 및 서비스를 예약,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추가 마일리지 적립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에서 미화 100달러 이상을 구매할 경우 5달러당 기본 1마일과 추가 1마일이 적립되며, 이때 대한항공카드를 사용하여 결제하면 1000원당 최대 5마일 적립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부킹닷컴에서 국내외 호텔을 예약하면 1달러당 기본 2마일은 물론, 추가 2마일 적립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또 대한항공은 글로벌 자유여행 플랫폼인 클룩(KLOOK)을 통해 렌터카 및 각종 액티비티 예약 시 10% 할인 및 1달러당 최대 2마일을 적립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의료지원 서비스가 포함된 해외여행보험인 어시스트 카드 트래블 케어(Assist Card Travel Care) 가입 시에는 3,000원당 기본 10마일에 5마일 추가하여 총 15마일 적립이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위 4개 제휴사를 8월 31일까지 모두 이용 후 마일리지 적립과 대한항공 국제선 탑승까지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사용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항공 운임의 최대 20%까지 마일리지로 지불할 수 있는 복합 결제 서비스인 ‘캐시 앤 마일즈’를 운영 중이다. 5월 31일까지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캐시 앤 마일즈’ 서비스를 통해 1,500마일 이상을 사용하면 200마일, 대한항공카드 간편결제를 이용하면 2배인 400마일을 페이백으로 적립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고객들이 항공 탑승 외에도 일상 생활 속에서 마일리지를 더 쉽게, 더 많이 적립할 수 있도록 제휴처를 꾸준히 확대함과 동시에 더욱 부담없이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계속 운영해갈 예정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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