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보, 김정남 부회장 출연 ESG경영 동영상 제작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4 17:13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이 DB손해보험의 ESG 경영 노력, 성과 등을 담은 유튜브 영상에 직접 출연했다./사진 제공= DB손해보험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이 DB손해보험의 ESG 경영 노력, 성과 등을 담은 유튜브 영상에 직접 출연했다./사진 제공= 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김정남 부회장이 출연하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등 ESG 경영·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화한다.

DB손해보험은 ESG경영 활동을 고객, 임직원, 주주 등의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ESG경영, 소비자중심경영 활동 및 성과를 4편의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동영상은 임직원들의 퀴즈쇼로 시작되며 직원들의 일상 Vlog를 통해 실무자들이 실천하는 ESG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상에서 DB손해보험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소개하고 환경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랩 배틀로 풀어내는 등 흥미로운 콘셉으로 기획됐다. 전문 배우가 아닌 D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각 편마다 DB손해보험 김정남 부회장이 직접 출연해 DB손해보험의 ESG경영 추진방향, 주요성과와 향후 비전을 설명하는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눈높이에 맞춘 컨텐츠 제작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은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보험금융그룹'이라는 비전 하에 글로벌 수준의 ESG경영 보험사를 목표로 다양한 ESG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해 전사 ESG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단계적으로 구현해 나가고 있다.

환경(Environmental) 부문에서는 지난 2016년, 세계최초 환경배상책임보험 개발했다. 지년 2019년에는 국내 금융업 최초 탈석탄금융을 선언했고, 자산운용 시 ESG투자 프로세스를 마련하여 신재생/친환경에너지에 투자를 확대하는 등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사회(Social) 부문에서는 옐로카펫, 교통환경챌린지 등 본업과 연계된 대표사회공헌 활동 외에도 정보보호, 사회적 상품, 보험사기 예방 등을 통해 이해관계자간 사회적 니즈를 사회적 가치 증대로 전환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배구조(Governance) 부문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지배구조 체계 확립’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금융당국이 지정한 금융복합기업집단의 대표금융회사로서 금융복합기업집단 내부통제/위험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경영리스크 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DB손해보험의 ESG, 소비자중심경영 동영상은 DB손해보험의 가족사랑 브랜드 사이트, 유튜브, 네이버 포스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DB손해보험 유튜브에서는 3월 23일까지 애플워치, 피자 기프티콘 등을 증정하는 ESG 영상 퀴즈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포스트에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와 인스타그램에서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초성퀴즈 및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