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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증권금융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03 10:41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한국증권금융

◇ 상무 선임

▲ 노성규

▲ 박상묵

▲ 김선봉

◇ 부서장 승진

▲ 기획부장 류정호

▲ 자본시장금융부장 설경아

▲ IT부장 여승재

▲ 홍보실장 정상조

▲ 고객금융부장 김원기

▲ 강남지점장 조경희

▲ 대구지점장 허준석

▲ 인사지원부장 이종화

▲ 비서실장 이화수

◇ 부서장 전보

▲ 경영관리부장 손교수

▲ 심사부장 김귀황

▲ 준법지원실장 권영진

▲ 디지털금융부장(신설) 김태완

▲ 영업기획부장 박찬익

▲ 광주지점장 오봉택

▲ 대전지점장 안광분

▲ 투자금융부장 최등용

▲ 우리사주부장 박찬홍

▲ 신탁부장 홍순길

▲ 자금부장 이영찬

▲ 증권중개부장 김희문

▲ 리스크관리실장 유은정

▲ 변화혁신단장(신설) 이창환

▲ 금융소비자보호실장 김창식

▲ 정보보호실장 이원정

◇ 팀장 승진

▲ 자본시장전략팀장 홍태진

▲ 증권유통금융팀장 김태일

▲ 자본시장금융2팀장 황준연

▲ 디지털전략팀장 유두연

▲ 디지털금융팀장 임대진

▲ IT운영2팀장 김규혁

▲ 고객만족팀장 정지영닫기정지영기사 모아보기

▲ 투자전략팀장 이동희

▲ 채권운용팀장 오세민

▲ 인사팀장 안형율

▲ 총무팀장 장지성

▲ 단기자금중개팀장 강소영

▲ 리스크총괄팀장 정지윤

▲ 변화혁신단 부단장(팀장) 이호상

▲ 정보보호팀장 이상엽

◇ 팀장 전보

▲ 전략기획팀장 서윤상

▲ 경영기획팀장 장승범

▲ IT지원팀장 박중호

▲ 일반금융팀장 박정희

▲ 법인금융팀장 채웅일

▲ 투자금융1팀장 유정훈

▲ 우리사주운영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만

▲ 우리사주금융2팀장 심완규

▲ 신탁운용팀장 염상훈

▲ 회사채관리팀장 주윤정

▲ 수탁결제팀장 김만진

▲ 재산관리팀장 정대섭

▲ 증권대차중개팀장 김태현

◇ 3급 승진

▲ 심사부 수석심사역 장현주

▲ IT부 부부장 서상현

▲ IT부 부부장 김주리

▲ 인사지원부 부부장 김경훈

▲ 대구지점 부지점장 김건우

▲ 우리사주부 부부장 유윤주

▲ 우리사주부 부부장 최은미

▲ 감사실 수석검사역 박지애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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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 장기연체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채무조정 정책이 확대되는 가운데 금융회사별 채권 매입 참여와 기존 채권관리 관행이 제도 운영의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다. 채권 매입과 소각·감면 등 지원체계가 마련됐지만 실제 채무자의 부담 경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는 사각지대가 드러났다는 평가다.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새도약기금과 새출발기금을 통해 취약차주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대부업권의 채권 매입 지연과 장기연체채권 소멸시효 관리 문제가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보훈대상자의 낮은 채무조정 약정률과 특별소각 심의의 독립성도 쟁점으로 다뤄지면서 채무조정 제도의 운영 방식 전반에 대한 개선 요구가 이어졌다.새도약 2 보금자리론 지방 비중 46.5%로 추락…주거사다리·연체관리 문제도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①] 서민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지역 간 정책금융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내년 도입을 추진하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역시 실제 청년층의 주택 구입 수요와 맞지 않는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청년들이 선호하는 아파트 대신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구입을 지원하는 방식이 오히려 향후 주거 이동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다.여기에 기존 보금자리론의 연체잔액이 3년여 만에 3배 이상 늘어나고, 담보주택이 경매로 처분된 이후에도 채무가 남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정책모기지의 공급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 3 재난 특례 신청 ‘0’·연대보증 부담···강승준 이사장, 기업지원 문턱 '도마' [2026 국감-신용보증기금①]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 신용보증기금 국정감사에서는 기업지원 제도가 현장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집중호우 피해기업을 위한 특례에 신청이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적용요건과 이용절차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기술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보증심사와 연대보증 폐지 이후 남은 예외, 수출지원 프로그램의 성과 검증도 과제로 제시됐다.강승준 신보 이사장은 채권은행과의 연계 강화, 보증기준 보고, 연대보증 제도 개선 검토 등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피해기업 있는데 특례 신청 없어···요건·절차 재설계 요구가장 직접적으로 지원제도의 실효성 문제가 드러난 것은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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