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 '위너스 프로젝트 2탄' 선봬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8 09:21

B급 감성 담은 디지털 콘텐츠 3종 공개

삼성카드가 디지털 콘텐츠 3종 '위너스 프로젝트 2탄'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가 디지털 콘텐츠 3종 '위너스 프로젝트 2탄'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김대환)가 B급 감성과 재미를 담은 디지털 콘텐츠 3종 '위너스 프로젝트 2탄'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위너스 프로젝트 2탄은 위너스 프로젝트의 후속으로, 고객들이 삼성카드를 친숙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위너스 프로젝트 2탄의 디지털 콘텐츠 3종은 ▲위너스 게임 2탄: 위너스 서클 ▲음원 '똥을피해(WINNERS SONG)' ▲뮤직비디오 '포텐독×삼성iD카드'로 구성된다.

위너스 서클은 위너스 라이언이 원 안에서 똥을 피해 달리며 모은 위너스 코인으로 점수를 기록하는 8비트 레트로 게임이다. 삼성카드 앱 내 게임존 메뉴를 통해 즐길 수 있다.

'똥을피해'음원은 멜론과 지니 등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유튜브에서는 '포텐독×삼성iD카드'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월 31일까지 포텐독×삼성iD카드 뮤직비디오의 킬링파트 안무를 커버해 본인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하는 댄스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위너스 프로젝트의 후속으로, B급 감성과 레트로 감성을 가득 담은 디지털 콘텐츠 3종, 위너스 프로젝트 2탄을 기획하게 됐다"며 "위너스 프로젝트 2탄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와 콘텐츠 등을 통해 고객들의 취향에 맞춰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는 삼성카드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카드는 지난해 5월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삼성카드를 소개하는 '위너스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1988년 삼성카드 광고에 등장했던 사자 '위너스 라이언'을 뉴트로 감성에 맞춰 '위너스 게임'과 '위너스 영상' 등에 등장시켰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우리금융F&I, NPL 점유율 1위 등극…유암코 점유율 한 자릿수 기록 [NPL 2026 2분기 딜]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2026년 2분기 부실채권(NPL) 시장에서 미상환원금잔액(OPB) 기준 점유율 31.2%를 기록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전년 동기 절반 가량을 점유했던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6.0%의 점유율로 5위에 머물렀다. 전체 물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낙찰가율은 4%p 넘게 하락했다.9일 NPL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NPL 전업사 입찰 결과 6개 전업사가 소화한 채권 원금 물량은 총 1조9259억원(OPB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1조9614억원) 대비 1.81% 줄은 수치다.낙찰금액 합계는 1조2744억원이며, 전체 평균 낙찰가율은 66.2%로 나타났다. 낙찰금액은 전년(1조3855억원) 대비 8.02% 감소했으며 낙찰가율도 전년 2분 2 MG신용정보, 중앙대와 산학협력 첫 협약…부동산·부실채권 인재 양성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교육기관과 손잡고 부동산·부실채권(NPL) 분야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신용정보업계에서 부동산·부실채권을 중심으로 한 산학협력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회사는 현장 실무 역량과 대학의 학술 기반을 결합한 인재 양성 모델을 예고했다.9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지난 7일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부동산 및 부실채권 분야에서 필요한 종합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기관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MG신용정보가 보유한 현장 실무 경험과 정보를 적극 교류해 미래 전문가 양성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협약의 핵심이다.MG신 3 유망 스타트업 투자 중개…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금융권 생산적 금융] "Npay 스타트업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을 쉽게 만나고 아까 보신 바와 같이 효율적으로 연결해나가면서 투자 계획을 높여가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7일 네이버 신사옥 네이버1784 28층 스카이홀에서 열린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금감원과 네이버페이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공개와 서비스 개시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을 소개하고 이찬진 금감원장이 플랫폼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기여…스타트업-투자자 연결'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