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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메리어트 호텔 '1박 숙박권' 제공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5 08:29

발급 수수료 면제 이벤트도
간편결제 이용시 포인트 적립까지

신한카드가 글로벌 호텔 그룹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함께 ‘메리어트 본보이TM 더 베스트 신한카드(메리어트 신한카드)’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가 글로벌 호텔 그룹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함께 ‘메리어트 본보이TM 더 베스트 신한카드(메리어트 신한카드)’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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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닫기임영진기사 모아보기)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신한카드는 글로벌 호텔 그룹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함께 ‘메리어트 본보이TM 더 베스트 신한카드(메리어트 신한카드)’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전 세계 메리어트 참여 호텔에서 이용 가능한 ‘1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은 최근 6개월 동안 메리어트 신한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이며, 메리어트 신한카드로 내년 2월 28일까지 300만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이다. 오는 2022년 1월 31일까지 메리어트 신한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도 포함된다.

신한카드는 발급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내년 1월 31일까지 메탈 소재의 메리어트 신한카드를 발급해 이용하는 고객들이며, 기간 내 3만원 이상만 사용하면 된다. 메탈 소재의 메리어트 신한카드는 선착수 2000명까지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신한페이와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를 통한 결제금액이 50만원 이상일 시 2000 포인트, 100만원 이상일 시 4000 포인트, 150만원 이상일 시 6000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 이용 시에도, 100만원 당 2000 포인트씩 최대 3회까지 총 6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이석창 신한카드 페이플랫폼 그룹장은 “올해 출시한 메리어트 신한카드는 코로나 시기에도 국내 호캉스 수요층을 중심으로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위드 코로나로 단계적 일상 회복과 함께 하늘길이 다시 열리면 카드 보유 고객들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메리어트 신한카드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필리핀 담당 대표는 “메리어트 신한카드는 국내 29개 호텔을 비롯해 전 세계 메리어트 호텔에서 골드 엘리트 멤버로서 즉각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신한카드와 함께 메리어트 호텔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리어트 신한카드'는 지난 3월 출시됐으며, 국내 최초 국제 호텔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다. 메리어트 신한카드는 카드 가입만으로 연간 25박 숙박을 해야 받을 수 있는 골드 엘리트 등급을 기본 제공하며, 일상 속 카드 소비로 전 세계 메리어트 호텔·제휴사에서 이용할 수 있는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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