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교보문고 특화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8 10:35

생활업종 5%, 온·오프라인 가맹점 0.7% 적립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 3종 이미지. /사진=롯데카드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 3종 이미지. /사진=롯데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롯데카드가 교보문고와 손잡고 PLCC 상품을 선보였다. 롯데카드는 교보문고 통합포인트 적립에 특화된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는 교보문고와 핫트랙스, 편의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학원, 약국 등의 업종에서 결제 시, 5%를 교보문고 통합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교보문고와 핫트랙스에서 이용금액의 5%를 건당 2000점, 월 3만점까지 ‘특별 적립’ 해준다.

여기에 ‘일상 적립’ 혜택으로 ▲패스트 푸드 ▲편의점 ▲OTT ▲기타 업종에서 5%를 적립해준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40만원 또는 80만원 이상인 경우 각각 1만점과 2만점까지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교통 적립’ 혜택으로 지난달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인 경우 대중교통에서 5%를 월 5000점까지 적립해준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없어도 국내외 모든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0.7%를 ‘기본 적립’ 해준다.

이 외에도 총 5500원 상당의 교보문고 멤버십 쿠폰을 월 1회 제공한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이며 카페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월 1회 및 연 10회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디자인은 도서의 특징을 살려 중세시대 장서표와 양장 책 질감, 목판 인쇄 3가지 콘셉트로 제작됐다.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 모두 1만8000원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도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서도 교보문고 통합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어 교보문고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카드”라며 “핫트랙스의 음반과 디지털, 디자인 문구 구매 시에도 혜택을 받고 취미를 즐길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투자 설명회 성료…영남권 NPL 투자 문턱 낮춰 MG신용정보가 부산에서 경·공매 부실채권(NPL) 투자설명회를 열고 영남권 개인·기관 투자자 100여 명을 끌어모았다. 수도권에 쏠려 있던 NPL 투자 정보를 지역으로 넓히기 위한 행보다.MG신용정보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2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지난 6월 서울에서 연 1차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로, 개최 무대를 영남권으로 옮겨 지역 투자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꾸려졌다.투자설명회는 지난해 4회에 이어 올해 2회까지 통산 여섯 번째다. MG신용정보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계열 신용정보사로 채권추심과 신용조사, 부실채권 관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수도권 쏠린 정보 접근성 해소…영남 2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3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결제부터 금융까지…AI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중심으로 디지털 고객경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결제를 기반으로 금융·생활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히며 이용 편의성과 개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맞춤형 상품·콘텐츠 추천을 강화하고 플랫폼 내 고객 수요를 실제 카드·금융 거래로 연결해 본업 경쟁력도 높인다는 구상이다.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카드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기 위한 핵심 영업·업무 채널로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강화하고 있다.국민카드 관계자는 “KB Pay는 결제를 기반으로 카드관리, 금융, 혜택, 쇼핑·여행 등으로 고객 접점을 점차 넓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