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할매니얼 취향 저격…파리바게뜨, ‘비비빅 시리즈’ 선봬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9 08:44

‘비비빅’ 빙그레와 협업

파리바게뜨가 빙그레와 협업해 ‘비비빅 시리즈’를 선보인다./사진제공=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빙그레와 협업해 ‘비비빅 시리즈’를 선보인다./사진제공=파리바게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빙그레와 협업해 ‘비비빅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할매니얼(할매+밀레니얼)’ 트렌드의 대표 제품인 ‘비비빅’을 활용한 ‘비비빅 시리즈’ 3종을 한정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전통 재료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케이크부터 음료까지 여러 카테고리 디저트를 선보였다. 비비빅 특유의 구수한 통단팥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제품은 인절미와 팥이 조화로운 비비빅 팥절미 케이크’, 떠먹는 비비빅맛 케이크 스토리 ‘더스퀘어 비비빅’, 팥과 얼음을 블렌딩한 마시는 팥 아이스바 ‘비비빅 팥쉐이크’ 등이다.

'비비빅'은 1975년부터 통단팥 아이스바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인절미, 흑임자 등 전통 원료를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할매니얼 입맛에 빠진 MZ세대들에게 새로운 디저트를 통해 취향을 공략하고자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올여름, 이번 비비빅 시리즈와 함께 달콤하고 시원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역세권 선택 기준 달라졌다…교통 넘어 ‘생활 인프라’ 본다 주택시장에서 역세권을 판단하는 기준이 교통 편의에서 주변 생활 인프라로 넓어지고 있다. 지하철역과의 거리뿐 아니라 상업·교육·의료시설 등 일상에 필요한 시설의 접근성도 주택 선택의 주요 요소로 꼽히고 있다.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연구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선택 시 세부 입지 고려 요인으로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을 꼽은 비율은 60%로 가장 높았다. ‘교통 편리성’은 56%였다.이상적인 주택 입지로는 ‘대도시 내 주거지역’이 59.4%, ‘대도시 내 중심지’가 28.2%로 두 항목을 합하면 87.6%에 달했다. 대도시 중심지 선호도는 전년보다 3.2%포인트 상 2 기술반환에 내부자거래 의혹까지…뒤숭숭한 코스닥 바이오 코스닥 바이오업계가 연이은 악재로 뒤숭숭한 분위기다.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으로 금융당국의 수사를 받은 데 이어, 오름테라퓨틱의 글로벌 기술수출 물질 반환 소식도 전해졌다. 잇단 악재가 겹치면서 K-바이오에 대한 시장의 신뢰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기술수출 조기 반환…기술력 ‘도마 위’18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오름테라퓨틱이 2023년 10월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에 기술수출한 급성 골수성백혈병(AML) 및 골수이형성증후군(MDS) 치료제 후보물질 ‘ORM-6151’의 권리가 반환됐다.ORM-6151은 오름테라퓨틱이 독자 개발한 분해제-항체접합체(DA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백혈병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3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적별 대면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중국·베트남·태국·캄보디아·미얀마 등 5개국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실습을 진행했다. 다른 현장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화상교육도 병행했다.한화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한국창직역량개발원, 중앙응급처치교육원과 함께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를 활용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