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T저축은행, 2024년까지 모든 영업용차 친환경 전기차로 전환한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3 17:22

ESG경영 일환…계약 종료되는 차부터 순차적 적용

JT저축은행이 모든 영업용 차량의 계약이 종료되는대로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13일 밝혔다. /사진=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이 모든 영업용 차량의 계약이 종료되는대로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13일 밝혔다. /사진=JT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JT저축은행이 ESG경영 일환으로 업무용 차량을 친환경 전기 차량으로 전환해 나가고 있다. JT저축은행은 앞으로 모든 영업용 차량을 전기차로 바꾸겠다는 방침이다.

JT저축은행은 현재 운용 중인 모든 영업용 차량의 계약이 종료되는 오는 2024년 2월까지 친환경 차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13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친환경 전기 차량은 기존의 차량보다 고가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고려해 전기차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전기차 도입을 기점으로 저축은행업계 전반에 걸쳐 친환경 차량 도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T저축은행은 기업 사무용품을 녹색제품으로 전환하고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인 ‘고고챌린지’에 참여하는 등 환경오염 개선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는 “기업은 이윤추구보다 ESG경영을 통해 미래 세대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돼 친환경 전기 차량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고객이 체감하고 공감되는 ESG경영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투자 설명회 성료…영남권 NPL 투자 문턱 낮춰 MG신용정보가 부산에서 경·공매 부실채권(NPL) 투자설명회를 열고 영남권 개인·기관 투자자 100여 명을 끌어모았다. 수도권에 쏠려 있던 NPL 투자 정보를 지역으로 넓히기 위한 행보다.MG신용정보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2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지난 6월 서울에서 연 1차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로, 개최 무대를 영남권으로 옮겨 지역 투자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꾸려졌다.투자설명회는 지난해 4회에 이어 올해 2회까지 통산 여섯 번째다. MG신용정보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계열 신용정보사로 채권추심과 신용조사, 부실채권 관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수도권 쏠린 정보 접근성 해소…영남 2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3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결제부터 금융까지…AI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중심으로 디지털 고객경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결제를 기반으로 금융·생활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히며 이용 편의성과 개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맞춤형 상품·콘텐츠 추천을 강화하고 플랫폼 내 고객 수요를 실제 카드·금융 거래로 연결해 본업 경쟁력도 높인다는 구상이다.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카드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기 위한 핵심 영업·업무 채널로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강화하고 있다.국민카드 관계자는 “KB Pay는 결제를 기반으로 카드관리, 금융, 혜택, 쇼핑·여행 등으로 고객 접점을 점차 넓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