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동방사회복지회에 마스크·손수건 300개, 기부금 500만원 전달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3 14:59

마스크·손수건,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강기남 대우건설 관리지원실장(왼쪽), 김진숙 동방사회복지회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대우건설

마스크·손수건,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강기남 대우건설 관리지원실장(왼쪽), 김진숙 동방사회복지회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은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제작한 마스크와 손수건 각 300매와 기부금 500만원을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우건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동방사회복지회의 ‘투게더 캠페인’에 동참하며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동방사회복지회의 주관으로 보호 아동들에게 손수건, 마스크 등 기초 양육 물품을 지원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290여 명의 임직원 가족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직원들이 자택에서 마스크와 손수건을 제작했다.

기부금에는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이 사용됐다. 이는 지난 2008년부터 대우건설 임직원의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기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홀트일산복지타운 후원과 희망의 집 고치기 등에 사용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전달한 마스크와 손수건, 기부금은 동방사회복지회의 보호를 받고 있는 입양대기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임직원들이 만든 마스크가 입양 대기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실적 반등’ CJ CGV, 빚 부담 여전…하반기, ‘진짜 턴어라운드’ 시험대 CJ CGV가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달성했다. 단순 상영관 집객에 의존하던 사업모델을 기술특별관(CJ4DPLEX)과 IT서비스(CJ올리브네트웍스) 양대 축으로 재편한 체질 개선 작업이 성과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다만, 재무 상황은 녹록지 않다.상반기 6000억 원 규모의 사모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발행, ‘빚으로 빚을 갚는’ 방식으로 장부상 부채비율은 낮췄으나, 실질 재무 부담은 변하지 않았다. 결국 올 하반기 본업에서의 흥행과 현금창출력 입증만이 근본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이끌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자회사 맹활약에 영업익 310%↑…기초 체력 키웠다9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CJ CGV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2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하노이 시장 만나…신도시·인프라·에너지 투자 확대 대우건설이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를 발판으로 인프라와 에너지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 잔여 개발을 마무리하는 한편 하노이의 장기 도시계획과 연계한 신규 사업도 모색한다.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최근 방한한 부 다이 탕(Vu Dai Thang) 하노이 시장과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부 다이 탕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인프라 투자 활성화를 주제로 대우건설 등 국내 기업 관계자들과 면담했다.정 회장은 "대우건설은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현지 3 풀무원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IDEA 2026’ 본상 수상 풀무원의 주방가전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DEA 2026’에서 본상을 받았다. 풀무원이 가전사업을 시작한 이후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풀무원은 지난 3월 출시한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IDEA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제품의 디자인 혁신성과 심미성뿐만 아니라 사용자 편의성과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이번 수상 제품은 15L 용량의 오븐형 에어프라이어로, 에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