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더현대 서울, Z세대 위한 비대면 콘서트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03 08:54

‘더현대 슈퍼스테이지 앳홈’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 = 현대백화점

‘더현대 슈퍼스테이지 앳홈’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 = 현대백화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현대백화점이더현대 서울에서 ‘Z세대(1990년대 중반 이후 출생)’ 위한 비대면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3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4 오후 8시부터 90분간 더현대 서울 5층에 위치한 실내 정원사운즈 포레스트에서 비대면콘서트더현대 슈퍼스테이지 앳홈 연다.

더현대 슈퍼스테이지 앳홈에는 보컬리스트김재환’, 보이밴드 그룹 ‘DAY6(Even of day)’, 만능 뮤지션자이언티 참여한다.

이번 콘서트는 일반 공연장이 아닌 더현대 서울 실내 정원인사운즈 포레스트 무대를 설치해 진행되는 특징이다. 3300 규모의 사운즈 포레스트는 더현대 서울을 대표하는 고객 힐링 명소로, 천연 잔디에 30 그루의 나무와 다양한 꽃들로 꾸며져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사운즈 포레스트와 무대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공연장을 꾸며 자연 속에서 편하게즐기는 듯한버스킹콘셉트의 무대를 연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더현대 슈퍼스테이지 앳홈 온라인 예매 사이트티켓링크 콘서트 라이브 플랫폼인티켓ON’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생중계된다. 티켓은 콘서트 시작 시간 전인 오는 24 오후 5시까지티켓링크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예매할 있으며, 티켓 가격은 1만원이다. 현대백화점카드 회원과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회원에게는 30% 할인해 판매한다.

양명성 현대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10~20 팬층이 두터운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더현대 슈퍼스테이지앳홈 통해 미래 잠재 고객이라고 있는 Z세대들에게 현대백화점이 트렌디하고 리버럴한 ' 플레이스'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향후에도 더현대 서울을 비롯해 점포별 특색있는 공간들을 활용해 온라인 패션쇼, 비대면 콘서트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K아시아, 검단에 미래주택전시관 개관…체험 프로그램 운영 DK아시아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미래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문화·체험 행사를 연계한 방문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DK아시아는 오는 13일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전시관은 주거공간과 커뮤니티, 조경 계획 등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최근 주택업계에서는 모델하우스가 단순 분양 상담 공간을 넘어 단지의 생활환경과 주거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호밀꽃·황톳길 조성…6월 말까지 행사 진행DK아시아는 미래주택전시관 개관에 맞춰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 개장 행사도 진행한다.행사는 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DK아시아에 따르면 해당 2 전국 10곳·1590가구 청약…분양시장 '숨 고르기' 최근 선거 일정을 마친 분양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이 이어졌던 최근과 비교하면 공급 물량은 다소 줄었지만, 서울과 동탄신도시, 광주 첨단3지구 등지에서는 공공분양과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이 진행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1590가구(청년안심주택·공공지원 민간임대·오피스텔·영구임대·통합공공임대·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이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더욱 꼼꼼하게 따지는 분위기다. 공공분양과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는 상 3 현대·대우 수익성 회복했지만…현금 체력은 '경고등' 건설사들의 수익성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현금 사정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상 이익은 늘었지만 대규모 사업 수행 과정에서 자금이 선투입되는 건설업 특성상 현금 창출력은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를 통해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의 시장지위·수익성·현금흐름을 분석한 결과, 두 회사 모두 투자자본수익률(ROIC)이 자본조달비용(WACC)을 웃돌며 가치 창출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잉여현금흐름(FCF)은 현대건설 -6조6000억원, 대우건설 -7657억원을 기록해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