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온스타일, 론칭 기념 이벤트 '럭키드로우' 진행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30 13:53

5월 10일 CJ온스타일 론칭…행운권 응모 행사 실시

CJ몰이 CJ온스타일 런칭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사진제공=CJ오쇼핑

CJ몰이 CJ온스타일 런칭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사진제공=CJ오쇼핑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오쇼핑이 오는 10일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사전 프로모션으로 '럭키드로우(Lucky Draw)'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30일부터 오는 9일까지 CJ몰(mall) 앱을 통해 응모 가능하다. 당첨자는 CJ온스타일 특집으로 준비한 오는 10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서 발표한다.

CJ온스타일은 CJ오쇼핑이 오는 10일 론칭하는 새로운 통합 브랜드 이름이다. 기존 TV홈쇼핑∙인터넷쇼핑몰∙T커머스의 각 명칭을 'CJ온스타일'로 통합한다. CJ오쇼핑은 새로운 브랜드로 모바일과 TV 사이 경계를 허물고 '라이브 취향 쇼핑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언급했다.

응모 방법은 CJ몰 앱을 통해 행운권 번호를 발급받는 형식이다. 카카오톡 친구에게 이벤트를 공유하면 최대 2개까지 행운권 번호를 받을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사전 행사답게, 경품도 3554 타겟 고객에게 선호도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1등 당첨자에게 샤넬 미니 코코핸들 블랙 캐비어 골드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2등 당첨자에게는 덴마크 조명 전문 브랜드의 루이스폴센 판델라 미니를 증정한다. 3등에게는 티파니 펜던트 목걸이가 4∙5등에게는 각각 애플 에어팟 프로, 스메그 드립 커피 머신을 준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CJ온스타일은 최적의 라이프스타일을 기획하고 합리적인 취향 소비를 제안하는 플랫폼이다"라며 "평범한 판촉 행사보다 타겟 고객 취향을 세심하게 고려해 색다른 즐거움까지 줄 수 있는 모바일 프로모션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마트24, ‘혼명족’ 위한 ‘한가름보름달만찬’ 출시 “디저트까지 한번에” 이마트24가 혼자 명절을 보내는 ‘혼명족’을 겨냥해 명절 음식과 후식을 한데 담은 도시락을 선보인다. 1~2인 가구를 중심으로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명절 음식을 찾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이마트24는 오는 16일 정찬 도시락 ‘한가위보름달만찬’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가격은 6900원이다.이마트24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선보인 ‘추석명절큰.Zip’ 도시락은 출시 직후인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 2위를 기록했다. 고물가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명절 음식을 맛보려는 수요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한가위보름달만찬은 흑미밥과 한돈 돼지불고기를 2 쌍용건설, 성북구 돈암동 2150억원 지역주택사업 수주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인수)이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서 공사비 2150억원 규모의 지역주택사업을 수주했다. 서울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모아타운 등에 이어 신규 사업장을 확보하며 주택사업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쌍용건설은 지난달 31일 돈암동역세권지역주택조합과 공동주택 신축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사업지는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 일원 1만3043.35㎡ 부지로, 지하 6층~지상 29층 7개동, 총 57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지원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쌍용건설의 주택 브랜드 '더 플래티넘(The Platinum)'이 적용된다.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0㎡ 102가구, 59㎡ 286가구, 70㎡ 28가구, 84㎡ 1 3 현대건설, 아파트 미래 모빌리티 안전기준 만든다 현대건설이 공동주택에 들어오는 미래 모빌리티에 맞춰 새로운 안전기준 마련에 나선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이동수단별 운행환경을 분석하고 실제 주거단지에서 안전기술 실증을 추진한다.현대건설은 7일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대응 안전기술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동주택이 단순한 주거공간에서 이동과 생활물류 서비스가 결합된 생활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데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요응답형교통(DRT), 배송·서비스로봇, 개인형 이동수단(PM) 등 새로운 이동수단이 단지 안으로 들어오면서 보행자 안전과 공간 설계 기준도 달라져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