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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창원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합리적 분양가로 인기몰이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07 14:04

창원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모형도 관람 현장 / 사진=반도건설

창원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모형도 관람 현장 / 사진=반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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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반도건설이 지난 19일 오픈한 ‘창원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견본주택에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모이고 있다.

지난해 창원 의창구와 성산구 집값이 급등하면서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비규제지역인데다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워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을 방문한 정모씨(42세)는 “마창대교를 통해 성산구와 바로 연결되는 생활권이라 할 수 있는데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로 가격이 괜찮게 나온 것 같다”라며 “분양가가 너무 좋게 나온데다 비규제지역이라 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돼 선착순 계약을 노려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창원 가포택지지구에 공급되는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800만원 중반대의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며 내집마련 수요자들을 위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함께 등기전 전매가 가능해 실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4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3일간 당첨자 계약이 진행되며, 이후 부적격 당첨자 물량 등 잔여물량의 선착순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가포택지지구 B-1블록에 선보이는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3층 ~ 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4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가포택지지구 내 핵심입지로 단지내 어린이집이 조성되며, 단지 바로 앞에 가포초교, 유치원(예정), 중학교(예정)가 위치해 있어 ‘12년 안심 교육여건’을 갖췄다. 또한 가포택지지구 내 최초로 단지내 교육시설인 별동학습관이 조성된다. 별동학습관에서는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YBM넷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자녀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되는 나이별, 레벨별, 파트별 맞춤식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의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카톨릭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영유아 돌봄교실’은 영유아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및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며, ‘방과후 돌봄교실’은 방과후 학생들의 학습을 보조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내 축구장 2.5배 크기의 중앙공원이 조성되며 단지 주위로 천마산, 청량산, 수리봉 등 3면 숲세권에 수변공원까지 조성된다. 단지 밖으로는 마산만, 가포본동 친수문화공원, 가포로가고파 꽃의 정원, 해안변 공원산책로, 돝섬 해상유원지가 가깝다. 6월 완공 예정인 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원과 구항 방재언덕 친수공원과도 가깝다.

마산합포구와 성산구를 잇는 마창대교를 통해 시청, 도청 등 주요 인프라가 밀집해 있는 창원 성산구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창원국가산단, 진해 및 부산방면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가포신항터널을 통해 마산합포구 월영동, 자산동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국도5번, 국도14번을 통해 남해고속도로 및 중부내륙고속도로 진ㆍ출입도 수월하다.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견본주택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마산 홍보관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309에 운영중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모델하우스 내 분사소독기, 체온계, 손소독제, 덧신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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