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바로고,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배달 대행 계약 체결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09 09:33

배달 가능 점포 전국 확장

바로고 라이더가 편의점 ‘세븐일레븐’ 상품을 건네받고 있다./사진=바로고

바로고 라이더가 편의점 ‘세븐일레븐’ 상품을 건네받고 있다./사진=바로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바로고가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배달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9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배달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로고와 세븐일레븐은 증가하는 편의점 배달 수요에 맞춰 배달 가능 점포를 전국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바로고 수행 점포는 경기, 인천, 충청, 경상, 전라 지역 등 250여 곳이다.

편의점 세븐일레븐 배달 서비스는 배달 주문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식사, 간식, 안주 상품부터 마스크, 충전기, 우산, 데이터 케이블 등 생활용품, 매달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 기획전 내 상품까지 배달 가능하다.

또한 배달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할인 행사를 매달 진행 중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더 많은 세븐일레븐 고객들에게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바로고와 함께하게 됐다”며 “추후 배달 가능 점포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편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로고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에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패턴이 더해져 편의점 배달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배달 서비스 확대에 나선 세븐일레븐에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은미號 토스뱅크, ROE 2.46%p·연체율 0.19%p 개선…자산리밸런싱 '성과'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이은미 대표 체제의 토스뱅크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296억원을 거두며 분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특히 2024년부터 이어진 은행 차원의 건전성 관리 노력이 올해도 이어지면서, 1분기 말 기준 고정이하여신(NPL) 비율과 연체율 등의 지표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 1금융권 중 가장 높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가져가면서도 자체 신용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한 건전성 관리가 빛을 발했다.수신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은 1600%를 웃돌며 규제 기준을 크게 상회했다. 같은 기간 여신은 15조5000억원대로 늘었고, 전체 여신 중 보증부 대출 비중이 38.5%까지 확대되면서 자산 성장의 질을 높이는 데 방점이 찍혔 2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위촉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이 1일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으로 위촉됐다.통일교육위원으로서 송 위원은 통일교육 실시, 통일교육 관련 행사 지원,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항으로 통일부 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송 위원은 “공직 수행과 정책자문 경험을 십분 발휘, 통일교육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국민 통일 의지와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송 위원은 현재 공익법인 치안(治安)문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과 행정안전부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위원(공무수행사인), 서울시 공익감사단 위원, 한국문화진흥(주) 감사 자문·심의위원 3 DQN코스피 8000 넘어도 iM·BNK·JB금융 '하락'···외국인이 선택한 곳은 코스피가 8000선을 돌파한 뒤에도 지역 기반 상장 금융지주 3사의 주가는 일제히 하락했다.다만 외국인 투자자의 선택은 엇갈렸다.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iM금융지주는 27만주 이상의 외국인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BNK금융지주에는 112만주가 넘는 외국인 순매도가 집중됐다. JB금융지주는 외국인 순매도가 1489주에 그치며 사실상 이탈이 제한됐다.각 금융지주가 수익성·건전성·자본효율성 등에서 각기 다른 성과를 냈고, 밸류업 정책도 다른 만큼 향후 외국인 매매 동향과 주가 추이에서도 차이가 날 것으로 보인다.코스피 훨훨 나는데 지방금융지주 우울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달 26일 8047.51로 사상 처음 8000선을 돌파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