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면세점, 무착륙 해외여행 프로모션…최대70%할인·46만원 적립금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8 09:13

신세계면세점 무착륙 관광비행 특별 프로모션. / 사진제공 =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무착륙 관광비행 특별 프로모션. / 사진제공 = 신세계면세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무착륙 해외여행자를 위한 대상으로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최대 83만원까지 페이백, 온라인몰에서는 최대 70%할인과 46만원 적립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쇼핑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연말부터 현재까지 무착륙 해외여행자들의 쇼핑 성향을 혜택을 보강했다.

여행객은 20대가 11%, 30대가 40%, 40대가 33%를 차지하며 온라인 면세점과 오프라인 매장을 동시에 이용했다. 또한 이들이 사는 상품은 50% 이상 화장품∙향수, 29%가 럭셔리 패션 제품을 구매했다.

먼저, 가장 이용이 많았던 온라인몰에서는 인기를 모았던 향수 브랜드를 포함한 263개 브랜드, 최대 70%라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더불어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탑승객 전원에게 온라인 적립금 최대 46만원과 갓 포인트 1,000P을 증정한다.

구매금액대별 제휴캐시 최대 50만원과 모든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스마트선불 최대 10만원을 추가 제공해 풍성한 면세 쇼핑으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도록 했다.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3월 31일까지 명동점∙강남점∙부산점에서 BC카드∙NH농협카드∙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83만원의 선불카드 페이백이 제공된다.

인천공항점에서는 화장품∙향수 구매 고객에게 20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스마트선불 1만원권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신년을 맞이해 인천공항점 내 화장품 및 향수 매장을 방문만 해도 주는 ‘행운의 복주머니 찾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기에 KT, LGU+, SKT 멤버십과 OK캐시백 이용 고객은 1월 매주 수∙목요일 제공받은 제휴캐시를 통해 최대 13%까지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HJ중공업, '제천~영월 고속국도 3공구' 수주…2126억원 규모 HJ중공업이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사업의 핵심 구간을 확보하며 공공 토목 분야 수주 실적을 추가했다.HJ중공업 건설부문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제3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자작동과 단양군 어상천면 대전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6.4㎞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공사다. 교량 5개소와 터널 1개소, 배수공 등이 포함되며 공사금액은 2126억원(VAT 제외)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84개월이다.이번 입찰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내 건설사 25개사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HJ중공업은 70% 지분을 보유한 주간사로 참여했고 ▲신성건설 ▲우 2 동부건설, '제천~영월 고속국도 2공구' 수주…2779억원 규모 동부건설이 충청권과 강원 남부권을 연결하는 대형 고속국도 사업을 추가로 확보하며 공공 토목 분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동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2공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2779억원이며, 동부건설은 70% 지분을 보유한 주관사로 사업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 동막리에서 자작동까지 총연장 6.3㎞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국도를 신설하는 공사다. 교량 6개소와 터널 2개소가 포함되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84개월이다.제천~영월 고속국도는 충청권과 강원 남부권, 태백권을 연결하는 동서축 교통망 구축 사업이다. 향후 평택~제천 고속도로와 연계돼 3 현대건설, 네덜란드 원전 공급망 확대 나서…현지 협력 기반 강화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 참여를 위한 현지 공급망 구축과 협력 확대에 나섰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16~1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네덜란드 신규 원전 건설 사업과 관련해 현지 기업들과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현대건설과 웨스팅하우스 관계자를 비롯해 한국·미국·네덜란드 정부 및 산업계 관계자, 현지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행사에서 원전 사업 수행 경험과 프로젝트 추진 체계, 구매 절차 및 협력업체 선정 기준 등을 소개했다. 또 현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