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IBK투자증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04 10:23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IBK투자증권

◇ 보임

<본부장> ▲ 디지털영업본부장 전장석 ▲ 자산관리본부장 이창섭 ▲ Coverage본부장 이학연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현진길 ▲ 감사본부장 박양수

<부장> ▲ 디지털전략부장 정재환 ▲ 디지털영업부장 이병준 ▲ 경영기획부장 유욱재 ▲ 투자분석부장 박옥희

<센터장> ▲ IBK WM센터 중계동 센터장 오혜란

<팀장> ▲ PIB팀장 김재호 ▲ 영업전략팀장 박정용 ▲ 영업관리팀장 이원형 ▲ 해외주식TFT 팀장 최광순 ▲ 구조화금융3팀장 강영호 ▲ Coverage1팀장 곽철수 ▲ 전문사모운용지원팀장 안성희 ▲ 업무개발팀장 김진아

◇ 승진

<상무> ▲ Sales본부장 정낙원 ▲ 구조화금융본부장 최미혜 ▲ 감사본부장 박양수

<상무보> ▲ 인천센터장 손관 ▲ 종합금융2팀장 이민철 ▲ Coverage본부장 이학연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현진길

<이사> ▲ 영업부 장보경 ▲ 디지털영업본부장 전장석 ▲ 금융상품영업팀 문재경 ▲ 투자금융팀 정현우 ▲ 채권운용팀 김용희 ▲ 채권영업팀 배영인 ▲ 부동산금융1팀장 정철윤 ▲ 프로젝트금융2팀장 백낙권 ▲ 재경부장 이승택

<부장> ▲ 서초센터 김도연 ▲ 분당센터 김상훈 ▲ IBK WM센터 일산 센터장 김재경 ▲ IBK WM센터 중계동 센터장 오혜란 ▲ IBK WM센터 평촌 센터장 고병하 ▲ IBK WM센터 광주 박치연 ▲ 구조화금융3팀장 강영호 ▲ IT개발팀장 박현철

<차장> ▲ 분당센터 장현석 ▲ 인천센터 이창희 ▲ IBK WM센터 평촌 박성원 ▲ PIB팀장 김재호 ▲ 구조화금융3팀 신규원 ▲ 전문사모운용지원팀장 안성희 ▲ 고객자산운용1팀 김영란 ▲ 경영관리팀 조규석 ▲ 총무팀 한주형 ▲ 정보전략팀 김성욱 ▲ 리스크관리부 천정일 ▲ 심사부 김종현닫기김종현기사 모아보기 ▲ 감사부 이상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하나더넥스트‘ 연계 확대…신탁수수료 2배 증가 효과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은 퇴직연금과 신탁으로 노후자산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등과 손잡아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단계부터 생활비 관리와 상속·증여, 돌봄까지 연결하는 사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출발점은 하나은행이 확보한 53조원대 퇴직연금이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이 2년 만에 79.5% 늘어난 가운데 하나은행은 연금사업단을 퇴직연금그룹으로 격상하고 자산관리그룹과 이원화된 조직체계를 갖췄다. 올해 상반기 그룹 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7%, 은행 수수료이익은 22.4% 증가했으며 신탁수수료이익은 2160억원으로 두 배 넘게 확대됐다.퇴직연금·자산관리 투트랙 구축, 핵심은 ‘하나더넥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대출 45%↑·NIM 반등…플랫폼 수익화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가 2분기 주택 관련 대출이 둔화한 가운데 개인사업자·신용대출을 중심으로 여신을 늘리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자산수익률 상승과 조달비용 하락이 맞물리면서 순이자마진(NIM)이 반등했고,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반기 기준 최대인 3280억원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의 핵심은 대출 증가 규모보다 성장 자산의 구성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가계대출 관리와 부동산 규제로 2분기 전월세·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전분기보다 줄어든 가운데 개인사업자대출이 상반기 전체 여신 순증액의 절반 가까이를 담당했다.다만 Fee 수익이 두 자릿수 성장한 것과 달리 플랫폼 수익 증가율은 2.5%에 그쳤고, 판매관리비가 빠르게 늘 3 진옥동號 신한금융, SOL메이트 고도화로 시니어 락인…퇴직연금 1위 사수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진옥동 회장이 이끄는 신한금융그룹은 업계 1위인 퇴직연금 적립액을 출발점으로 자산관리(WM)와 상속·증여, 요양까지 고객의 은퇴 이후 생애주기를 연결하는 시니어 사업을 화장하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확보한 연금·WM 고객을 지난해 새로 론칭한 그룹 공동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를 통해 증권·보험·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장하는 전략이다.수익 측면에서도 상반기 은행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5.9% 증가하고, 펀드·방카슈랑스·신탁수수료는 96.8% 확대됐다.다만 은행 전체 비이자이익은 시장·운용손익 부진으로 14.8% 감소했다. 연금과 시니어 고객 기반 확대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신한 SOL메이트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