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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내정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17 20:12 최종수정 : 2020-12-17 20:43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내정자./사진=신한금융지주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내정자./사진=신한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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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는 17일 신한캐피탈대표이사 후보로 정운진 GIB그룹장을 추천했다.

자경위는 "신한캐피탈은 기존 기업금융·리스 등 여신전문회사에서 투자·IB 기반의 종합금융회사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어 현재 그룹내 IB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정운진 GIB사업그룹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운진 내정자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신한캐피탈 IB전문 캐피탈사 도약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인적 사항
△ 1964년생
△ 1987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주요 경력
△ 2001년~2003년 신한금융지주 전략팀 부부장
△ 2004년~2007년 신한은행 동경지점 부지점장
△ 2007년~2008년 신한은행 중계본동지점장
△ 2008년~2009년 신한은행 계동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겸 지점장
△ 2009년~2013년 신한금융지주 전략기획팀 부장
△ 2014년~2015년 신한은행 강남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 2016년~2017년 신한은행 종합기획부 본부장
△ 2018년 신한은행 부행장보(경영기획그룹장)
△ 2019년~2020년 그룹 GIB사업부문장 부사장보(지주/은행/금투/생명 겸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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