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27일 ‘2021년 경제·금융시장 전망 포럼’ 개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3 09:39

▲자료=신한금융투자

▲자료=신한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7일 내년도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을 발표하는 ‘신나고(신한 라이브 고고) 금융시장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신나고 금융시장 포럼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27일 오후 2시에 1부(2시10분~3시10분)와 2부(3시20분~4시20분)로 진행된다. 예년과 달리 1, 2부 마지막 Q&A 세션을 통해 고객들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1부는 하건형 매크로팀장이 경제 및 외환시장, 곽현수 투자전략부 부장이 국내 주식시장, 박석중 해외주식팀장이 해외 주식시장 전망을 발표한다. 또 2부는 김명실 채권전략팀장이 채권시장, 김상훈 투자전략부서장이 크레딧시장, 한세원 대체투자 팀장이 대체 및 주택시장에 대해 발표한다.

신나고 금융시장 포럼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에게 전송되는 SMS 초대장 링크를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1부와 2부 끝에 퀴즈를 통해 정답자들에게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올해 세계경제는 코로나19 충격으로 대공황 이후 가장 큰 침체를 경험한 반면 금융시장은 대규모 유동성 투입과 재정정책 기대, 4차 산업혁명 등으로 호조를 보이는 등 실물과 금융시장 간 괴리 속 예측은 물론 대응조차 만만치 않았다”라며 “내년도 다양한 정치, 경제 불확실성의 연속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 센터장은 “이에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는 투자 해법과 리스크관리 방안을 제시하고자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고객들의 질문에 답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채권형 랩 손실' 증권사 배상책임 인정…"선관주의·충실의무 위반"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채권형 랩 상품을 운용하면서 CP(기업어음), 채권을 시장금리에 비해 높은 가격(낮은 금리)으로 매수하고, 만기 미스매칭 전략을 취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증권사에 대해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자본시장법 상 투자일임업자의 선관주의·충실의무 위반 여부를 판단한 최초의 조정 결정이다. 배상액은 고객 별 60~70%로 결정됐다. 손해 일부 배상…"A는 12.6억원, B는 3.9억원"금감원 분조위는 지난 29일 채권형 랩 상품 운용에서 선관주의·충실의무를 위반한 증권사에 손해 일부를 배상 책임지우는 조정 결정을 했다고 30일 밝혔다.신청인 A는 손해액의 70%인 12억6000만원으로, 신청인 B의 경우 손해액의 2 IBK투자증권, 최광진 신임 대표이사 선임…“생산적 금융 통한 중소기업 자금조달 적극 기여”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최광진 대표이사가 선임되며 새로운 경영체제가 출범한다.IBK투자증권은 30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6월 29일까지다.최광진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국내 유일 국책 계열 증권사이자 IBK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생산적 금융을 통한 중소기업 자금조달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고객과 기업, 정부와 주주 모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IBK투자증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은행·증권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최 대표는 1965년생으로, 부산진고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 3 KCC글라스, 레버리지 투자·자금 회수 ‘병목’…비우량급 강등 ‘초읽기’ KCC글라스가 야심 차게 추진한 인도네시아 사업이 신용등급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 공격적인 레버리지 투자를 진행했으나 가격 경쟁 심화로 자금 회수에 병목 현상이 발생한 탓이다. 전방산업이 건설업 부진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반도체 유리기판이 꼽힌다. 그러나 유의미한 실적을 거두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 경쟁 심화 속 후발주자라는 점에서 재무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도 있다.30일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전일 KCC글라스(AA-)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이전부터 신용등급 하향 기준을 충족하고 있었기에 놀랄 수준은 아니다.그러나 KCC글라스가 이전 체력 수준을 단기내 회복하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