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간추천종목·SK증권] 아이티엠반도체·KH바텍·엔씨소프트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22 02:58

[주간추천종목·SK증권] 아이티엠반도체·KH바텍·엔씨소프트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아이티엠반도체

-코로나19 여파로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판매 감소. 2분기 매출액 540억원, 영업손실 29억원 적자전환 기록.

-국내 및 해외향 제품 채용 라인업 수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 베트남 공장 가동률 역시 5월부터 회복 추세.

-4공장이 올해 3분기에 완공되고, 4분기 및 내년부터 외형 성장 및 매출에 기여할 예정.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의 출하량이 저점을 찍고 완연한 회복세로 동사의 제품에 대한 기업 간 거래(B2B) 수요 확대될 에정. 코로나19로 인한 저조한 실적이 주가에 기 반영됨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7만8000원 유지.

◇ KH바텍

-모바일 및 폴더블 판매 감소로 2분기 매출액 419억원, 영업손실 6억원 적자전환 기록.

-하지만 폴더블 시장의 트렌드는 거스를 수 없고, 부품공급망(서플라이 체인)에 관여하는 업체들의 장기적 이익 창출 가능성 매우 높음.

-올해보다 내년 및 내후년의 출하량이 더욱 기대되는 동시에 힌지 B2B 공급 분야 선도 기업.

-국내 고객사들이 KH바텍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공법 케이스를 추가 구매하는 점을 추가적으로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8000원 유지.

◇ 엔씨소프트

-리니지 M 7월 패치 이전 전략적 판매 축소, 리니지2 M은 4월 말 업데이트 효과가 약해 실적 컨센서스 하회.

-리니지 M 3주년 업데이트, 리니지2 M의 연말 대만 출시 등 하반기 실적 모멘텀 충분.

-내년에는 신작으로 아이온2 및 프로젝트TL 출시와 내년 하반기 리니지2 M 일본 출시 예상.

-주요 신작 로드맵이 미뤄지지 않고 리니지 실적 하회를 일회성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20만원 유지.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신규상장 잠정 중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과열에 대응해 기본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높이는 보완 방안이 마련됐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신규 상장은 시장 안정시까지 잠정 중단된다.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16일 경제부총리 주재 시장상황점검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변동성 확대 우려에 보완방안 마련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지난 5월 27일 출시 이후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이 빠르게 늘었다. 이에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투자자 손실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종목을 2 한진, 회사채 1년물 미매각…얼어붙은 BBB급 투심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400억 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해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일부 물량이 미매각됐다. 1년물은 밴드 최상단인 개별민평 +50bp에서도 모집액을 채우지 못해 미매각이 발생했고, 1.5년물은 가산금리 없는 개별민평 스퀘어(0bp) 수준에서 간신히 완판됐다.한진은 지난 14일 1년물(제127-1회, 200억 원)과 1.5년물(제127-2회, 200억 원) 무보증사채에 대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그 결과 1년물에는 190억 원, 1.5년물에는 250억 원의 주문이 들어와 각각 0.95대 1, 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1년물은 -0.50%p~+0.50%p 구간에서 총 7건의 주문이 들어왔으나 누적 수요가 190억 원에 그쳤다. 결과적으로 최상단인 개별민평 3 포용금융, 왜 은행만 하나…'국민 자산형성' 돕는 증권사 역할 부상 금융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고 있지만 포용금융 논의는 여전히 은행권 중심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민대출과 채무조정 등 신용 공급 중심 정책이 대부분인 가운데 자산 형성과 모험자본 공급을 담당하는 증권사의 역할은 상대적으로 논의에서 비켜나 있다는 것이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포용금융은 그동안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계층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햇살론과 새희망홀씨,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금융회사들의 포용금융 실적 역시 서민대출 공급과 채무조정 실적 등을 중심으로 평가된다.하지만 저성장·고령화 시대에 금융 격차의 핵심은 단순히 돈을 빌릴 수 있느냐를 넘어 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