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근수 신용정보협회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5 13:44

박재식·김주현 회장 지목

김근수 신용정보협회장(맨 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덕분에 챌린지'를 하고 있다./사진=신용정보협회

김근수 신용정보협회장(맨 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덕분에 챌린지'를 하고 있다./사진=신용정보협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근수닫기김근수기사 모아보기 신용정보협회장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용정보협회는 김근수 회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신용정보 김해경 사장의 지목으로 이뤄졌다. 김근수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여신금융협회 김주현닫기김주현기사 모아보기 회장과 저축은행중앙회 박재식닫기박재식기사 모아보기 회장을 지목했다.

김근수 회장은 25일 신용정보협회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 동작과 감사 메시지로 의료진을 응원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과 모든 국민들에게 신용정보업계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슈퍼SOL·SOL페이 ‘투트랙’…그룹 연계·개인화 강화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신한금융그룹 통합 플랫폼 ‘신한 슈퍼SOL’과 자체 플랫폼 ‘신한 SOL페이’를 양축으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그룹 계열사 간 금융 서비스를 연결하고 고객 교차 이용을 확대하는 동시에 결제·금융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해 데이터 기반 개인화와 인공지능(AI) 역량을 고도화한다.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SOL(이하 슈퍼SOL)’과 함께 자체 플랫폼 ‘SOL페이’ 투트랙으로 디지털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신한카드는 슈퍼SOL을 그룹 주요 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SOL페이는 결제·카드 서비스를 중심으로 고객과 일상적으로 만나는 핵심 디 2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포트폴리오 조정에 이자이익 감소…외형보다 '건전성' 무게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가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이자 이익이 줄고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급감했다.다만 이는 단기적인 외형 확대보다는 건전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자산 운용에 중점을 두는 초석으로 풀이된다.하반기에는 우량 자산 중심의 선별적인 운용과 조달비용 및 비용 관리를 통해 수익성 개선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4일 저축은행중앙회 통일경영공시와 반기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애큐온저축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13억원으로 전년 동기(88억원) 대비 84.92% 감소했다.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같은 기간(107억원) 대비 87.09% 줄었다. 2분기 3개월 기준으로는 영업손실 13억원 3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 대출 규제 여파 상반기 순익 주춤…내실 다지기 주력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가 대출 규제에 따른 여신 위축으로 올해 상반기 실적이 뒷걸음질했다. SBI저축은행은 하반기에도 비용 절감과 건전성 관리를 이어가며 본업 경쟁력을 지킬 방침이다.3일 SBI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SBI저축은행의 순이익은 376억원으로 전년 동기(562억원) 대비 33.20%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514억원으로 같은 기간(731억원) 대비 29.78% 줄었다.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대출 규제 여파로 신규 대출 취급과 자산 성장이 어려워지면서 수익성이 줄었다"라며 "리테일 대출이 줄면서 채권 매각부터 고정이하여신, 연체율까지 전부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여신 위축에 이자수익 감소…비용 전방위 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