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거래소, '장애인의 날' 맞아 부산 장애인 후원금 전달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1 00:36

▲(왼쪽부터)부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 현광희 센터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KRX국민행복재단 조호현 사무국장, 부산시청 신제호 복지건강국장, 부산뇌병변복지관 이주은 관장, 이하은 장애인가족대표

▲(왼쪽부터)부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 현광희 센터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KRX국민행복재단 조호현 사무국장, 부산시청 신제호 복지건강국장, 부산뇌병변복지관 이주은 관장, 이하은 장애인가족대표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은 20일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부산뇌병변복지관에서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부산시청,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 지역 장애인단체와 협력해 지역 장애인들의 자립 지원에 필요한 장애인 보조기구 등 교육기자재와 자활 훈련장 환경 조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부산장애인통합돌봄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이다. 거래소에서 장애인 교육환경을 조성하면 부산시청에서 자립지원이 필요한 장애인을 선발하고 장애인복지단체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돕게 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KRX국민행복재단, 부산시청,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뇌병변복지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등 사업관계자들과 부산 지역 장애인들이 참석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장애인 가족은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장애인 일상의 불편을 넘어 교육과 취업까지 지장을 주고 있는 국가 재난상황에서 사회적약자인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 한국거래소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하닉 1주 하한가' 막는다…넥스트레이드 "정적 VI 도입·VI 발동시 단일가매매" 최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SK하이닉스 1주가 하한가로 체결되는 등 가격 왜곡 현상 우려가 나오면서 넥스트레이드가 제도 개선에 나섰다. 시장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정적 VI(volatility interruption)를 도입하고 동적·정적 VI가 발동되는 경우 매매체결방법을 단일가매매로 전환하는 내용이 골자다. '하닉 1주 사태' 등에 따른 대책 넥스트레이드(대표 김학수)는 이 같은 내용으로 업무 규정을 개정한다고 31일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9월 14일부터 시행된다.현재 넥스트레이드는 특정 호가에 의해 가격이 큰 폭으로 등락하는 경우에 동적VI가 발동되며, 2분간 해당 종목의 매매거래를 정지한다. 하지만 아직 정적 VI 2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다르다’”…27년 고수 이승우가 말하는 AI 시대 ‘부의 공식’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27년 가까이 반도체 산업을 지켜본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진단하며 던진 화두다. 단순한 업황 회복이나 슈퍼사이클을 넘어 메모리 반도체의 산업적 가치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이 센터장은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 ‘나라경제’ 기고문을 통해 현재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순한 경기순환적 현상이 아닐 수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 메모리가 컴퓨터 가격을 구성하는 ‘비용 변수’였다면, AI 시대에는 AI 모델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는 것이다.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기억해야 하는 3 증권업계, 벤처 세컨더리 투자 3년간 1조원 추진…회수시장 활성화 증권업계가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및 모험자본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3년간 1조원 규모의 벤처 세컨더리 투자를 추진한다.초대형 IB 7개사 6185억원…공동펀드는 3000억원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증권업계 공동으로 하는 이같은 벤처 세컨더리 투자 추진 계획을 31일 밝혔다. 그동안 증권업계는 정부의 생산적 금융 강화 기조에 발맞추어 모험자본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러나 투자-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모험자본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회수시장 기능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1조원 규모 자금 공급은, 각 사의 차별화된 투자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개별 투자 방식, 스케일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