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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0월 대규모 신차 할인...쏘나타 최대 230만원·그랜저 387만원·싼타페 177만원 등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01 09:04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가 10월 대규모 신차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전시장 방문객을 위해 다양한 경품도 지급한다.

현대차는 이달부터 아반떼·쏘나타·그랜저·그랜저 하이브리드(HEV)·코나·싼타페 등 6개 차종 1만8000대를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세일즈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 세일즈 페스타 개요. (출처=현대차)

현대 세일즈 페스타 개요. (출처=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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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별 할인율은 ▲아반떼 5~7% ▲쏘나타 3~7% ▲그랜저 10% ▲그랜저HEV 6~8% ▲코나 5~7% ▲싼타페 3~5% 등이다.

최상위 트림으로 최대 할인금액을 확인해 보면 아반떼(1.6터보) 165만원, 쏘나타(2.0가솔린) 230만원, 그랜저(3.0가솔린) 387만원, 그랜저HEV 319만원, 코나(1.6디젤) 171만원, 싼타페(2.2디젤) 177만원이다.

아반떼·그랜저·그랜저HEV와 쏘나타는 각각 1.25%,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혜택은 10월1일부터 해당 차종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재고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차종별 수량은 쏘나타가 4500대로 가장 많다. 이어 그랜저 4400대, 그랜저HEV 2300대 등이다. 코나는 600대로 가장 적은 수량이 배정됐다.

현대차, 10월 대규모 신차 할인...쏘나타 최대 230만원·그랜저 387만원·싼타페 177만원 등
또한 현대차는 10월과 11월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현대차 팰리세이드(1명) ▲타요 허그벨트(5000명) ▲도어가드(8만명) ▲계약금 10만원 지원(4만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연중 최고 수준의 대규모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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