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로고 활용한 모션그래픽 대상' 위니아딤채, 대국민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6 10:17

모션그래픽, 그룹 노래, 알라딘 영화 패러디 등 다양한 시도 돋보여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위니아딤채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대유타워에서 새로운 사명 출범을 기념해 진행한 ‘위니아딤채 대국민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위니아딤채 UCC 공모전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변경된 사명을 비롯해 종합가전브랜드이자 김치냉장고 1위 브랜드인 위니아딤채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응모작 중 심사위원 평가 및 국민이 참여하는 유튜브 조회수 반영 등 총 2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이 선정됐다.

UCC 공모전 대상은 NEW DAY라는 제목으로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범하는 위니아 딤채의 새로운 로고를 이용한 모션그래픽을 통해 브랜드 위상과 가치를 잘 담아낸 김태우씨가 수상했다. 김 씨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를 부상으로 전달했다.

수상작 NEW DAY는 김치냉장고 딤채 모형이 리무진을 타고 위니아 에어컨들의 경호를 받으며 대유위니아그룹 로고 모양의 건물로 들어가 20주년 기념 파티를 하는 모습을 모션그래픽으로 밝고 경쾌하게 표현했다.

△위니아딤채 UCC 공모전 대상 수상작 NEW DAY 영상 갈무리/사진=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 UCC 공모전 대상 수상작 NEW DAY 영상 갈무리/사진=위니아딤채

이미지 확대보기
최우수상에는 CM송을 만들어 인포그래픽 영상과 함께 위니아딤채 브랜드를 소개한 이종민(수상작명: 위니아딤채 SONG)씨, 영화 알라딘을 패러디해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김진희, 강세봉(못하는게 없는 램프의 위니아딤채)씨, 일상생활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과 위니아딤채 제품과 연계해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인 박하늘(당연한 것)씨가 선정됐다.

△영화 알라딘 속 지니를 커버하여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UCC 최우수상의 모습/사진=위니아딤채

△영화 알라딘 속 지니를 커버하여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UCC 최우수상의 모습/사진=위니아딤채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는 “많은 분들이 참여한 이번 UCC 공모전 출품작 모두 신선한 아이디어와 재치있는 콘텐츠가 많아 심사하는데 굉장히 까다로웠다”며 “이번에 선정된 출품작의 아이디어를 잘 활용해 종합가전브랜드 ‘위니아’와 김치냉장고 브랜드 ‘딤채’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더욱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정된 수상작은 위니아딤채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위니아 스토리’를 비롯한 SNS 채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 제련소 미국 현지 홍보에...고려아연 "사전 협의, 기술 연관성 없어" 토양 및 지하수 정화 관련 충당부채 과소계상 등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200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은 영풍이 최근 미국 현지 행사에서 석포제련소를 ‘세계적인 친환경 제련소’라고 소개한 것에 대해 비판이 나온다.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조사 결과, 영풍은 제련소 주변 및 공장 건축물 하부 오염토양·지하수 정화 의무와 관련한 충당부채를 과소계상했다. 과소계상 규모는 2021~2022년 각 약 1427억 원, 2023년 약 2332억 원, 2024년 약 2331억 원에 달한다.회계업계에서는 충당부채를 줄이면 당기 비용과 부채가 적게 반영돼 이익과 순자산이 상대적으로 부풀려지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이에 금융위는 지난 2 삼성重, 영업익 전년比 59% 증가…2도크 진수 재개로 매출 성장 삼성중공업이 2도크 진수 재개와 글로벌 오퍼레이션 생산 본격화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삼성중공업은 24일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2307억 원, 영업이익은 3250억 원이다. 전년 동기 매출 2조6830억 원과 비교해 20%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 증가했다.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 추세가 함께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6조1330억 원, 영업이익 5981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매출 5조1733억 원, 영업이익 3279억 원과 비교하면 각각 19%, 82% 늘었다.삼성중공업은 이 같은 매출 증가세를 감안하면 연초 제시한 2026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3 SK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최악은 면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보유한 SK 주식 가치의 3분의 1을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에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결과가 나왔다. '노태우 비자금'이 배제되고 주가 산정 시점도 2년 전으로 고정되면서 재산분할액은 9440억 원으로 축소됐다. 최 회장 입장에서는 SK그룹 지배구조가 흔들릴 수 있는 최악의 결과는 피한 것으로 분석된다.2심보다 4400억 감액...최태원 부담 크게 줄어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항소심(2심)이 인정한 재산분할 액수 1조3808억 원보다 약 4400억 원 줄었다. 이번 판결은 지난해 10월 대법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