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 젝스키스 등과 함께 올레 TV 모바일 뮤지션 라이브로 실감나는 5G 음악방송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0 16:41

홍대입구 5G 콘텐츠 전용 제작 공간 웨스트브릿지
오리지널 예능 '젝스키스 발리에서 생긴 일'

△KT 모델들이 5G 특화 서비스 뮤지션 라이브 기능을 홍보하고 있다/사진=KT

△KT 모델들이 5G 특화 서비스 뮤지션 라이브 기능을 홍보하고 있다/사진=KT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KT가 실제 공연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음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5G 특화 서비스 뮤지션 Live의 첫 라이브 방송을 11일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레 tv 모바일에서 뮤지션 Live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11일 오후 6시부터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무대를 초고화질, 멀티앵글로 즐길 수 있다.

뮤지션 Live는 나의 최애돌 무대를 내가 원하는 뷰에서 즐긴다’는 컨셉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무대를 감상하고 한 화면에서 최대 5개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멀티앵글 서비스를 Full HD 화질로 제공한다. 방송을 보면서 채팅도 할 수 있어 색다른 음악 방송을 경험할 수 있다.

올레 tv 모바일의 차별화된 5G 기반 음악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 홍대입구에 5G 콘텐츠 전용 제작 공간 웨스트브릿지 with KT 5G(WEST BRIDGE with KT 5G)를 마련했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데뷔 22주년을 맞은 인기그룹 젝스키스가 웨스트브릿지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해당 방송은 올레 tv 모바일에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웨스트브릿지 with KT 5G에서는 매월 인디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라이브 클럽 데이 공연과 힙합 중심의 5G 라이브 시리즈 공연을 생방송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실시간 VR 중계까지 동시 제공하며 멀티앵글 등 5G 전용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5G 시대에 맞는 새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차별화된 뮤직 콘텐츠를 통해 올레 tv 모바일 뮤지션 Live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15일 오후 6시에는 신규 오리지널 예능 젝스키스 발리에서 생긴 일을 공개하고, 이 외에도 다양한 라이브 방송과 오리지널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김훈배 KT 뉴미디어사업단 단장은 “5G 시대를 맞아 올레 tv 모바일 뮤지션 Live를 통해 멀티앵글, 초고화질 방송 등의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홍대에 웨스트브릿지 with KT 5G 스튜디오를 구축하는 등 공연장에 가지 않아도 5G 기술을 활용해 실감 나는 공연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5G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서 KT 5G 고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레 tv 모바일에서는 뮤지션 Live의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돌 멤버가 출연한 스윙키즈, 원라인, 패션왕 등의 영화를 4월 한 달간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고, 11일부터 ‘엠카운트다운’의 멀티앵글과 관련된 퀴즈를 풀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시작한다.

또한, KT 모바일 이용 고객이 뮤지션 Live의 실시간 채널과 VOD를 이용할 경우 6월 말까지 데이터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데이터 프리’ 프로모션을 적용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진, 코리아컵 참가 해외 명마 국제 수송 전담 한진이 국내 최고 권위 국제 경마대회에 출전하는 해외 우수 경주마들의 항공·육상 국제 왕복 수송을 전담한다. 대회 등급이 최근 한 단계 격상되면서 출전마들의 몸값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뛴 가운데, 특수물류 수행 능력을 통해 왕복 수송을 따냈다.코리아컵 IG2로 올라…명마 이동 전담 필요한진은 내달 6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에서 열리는 한국마사회 주최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참가 해외 경주마 국제 왕복 수송을 수행한다.국제경마연맹(IFHA)은 경주 수준과 상금 규모, 출전마 면면 등을 종합 평가해 세계 각국 경마대회에 등급을 매긴다. 가장 높은 IG1부터 IG2, IG3까지 세 단계로 나뉘며, 등급이 높을수록 더 좋은 성적을 2 SKT, 사진 찍으면 AI가 기록·분류...'에이닷 로그' 출시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AI가 사진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에이닷 로그(A. log)' 기능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에이닷 로그는 이용자가 메타(Meta)의 AI 글래스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AI가 분석해 제목·설명과 태그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이다. 사진을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진에 담긴 정보를 검색·활용할 수 있는 기록으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예를 들어 공연 포스터를 촬영하면 AI가 공연명·일시·장소 같은 정보를 기록으로 정리한다. 이용자는 시간이나 키워드를 입력해 해당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자동 생성된 태그를 기준으로 연관된 기록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도 있다.대표적으로 명함, 영수증을 비롯해 3 '소각' 하이닉스 vs ‘배당’ 삼성전자…반도체 이익, 오너에게는 어떻게 돌아가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으로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고 있지만, 오너 일가에 미치는 효과는 엇갈린다. SK하이닉스는 40조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하는 방식으로 SK스퀘어의 지분율을 높이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을 통해 오너 일가와 삼성물산에 현금이 돌아가는 구조다. 같은 주주환원이라도 지배구조에 따라 오너에게 돌아가는 실익과 지배력의 효과가 달라지는 셈이다.소각하는 하이닉스…SK 오너에게 지배력SK하이닉스는 향후 3개월간 40조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라고 지난 19일 발표했다.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은 SK그룹이 SK하이닉스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 유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