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지원자 위한 꿀팁 영상 공개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1 10:36

13일까지 서류 접수…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온·오프라인 PR 마케팅 참여

△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넷마블이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에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생을 위해 마블챌린저 출신 넷마블 현직자의 인터뷰를 담은 ‘꿀팁’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마블챌린저로 활동하고, 현재 넷마블에 재직 중인 직원들이 직접 출연해 과거 본인의 지원 동기 및 지원서 작성에 도움이 될 만한 노하우 등을 공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 넷마블 공식 페이스북에서 조회 수 33만회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영상에 출연한 직원들은 예비 마블챌린저를 위한 꿀팁으로 △넷마블에 대한 애정 △게임산업에 대한 이해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게임에 대한 관심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배민호 넷마블 뉴미디어팀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는 지난 12기 모집 당시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며 “마블챌린저 출신 넷마블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이 담긴 이번 영상이 마블챌린저에 지원하는 대학생분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발족한 ‘마블챌린저’는 넷마블에서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온·오프라인 PR 마케팅 기획 및 실행 △게임리뷰 및 최신 트렌드 분석 △사내외 행사 및 사회공헌 활동 참여 등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넷마블은 마블챌린저 13기를 모집 중이다. 지원서류는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넷마블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들은 추후 넷마블 입사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수료증 발급, 매월 활동비 지급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하이닉스, 'AI 중심' 미국 나스닥 입성...최태원 "생산능력 2배 늘려도 부족"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입성했다.SK하이닉스는 10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위치한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기념 '오프닝 벨' 행사를 열었다. 종목 코드는 'SKHYV'로 결정됐다.이날 행사에는 최태원 SK 회장, 최재원 수석부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 등 그룹과 회사 주요 경영진이 대거 참석했다.곽노정 CEO는 기념사를 토해 "나스닥을 선택한 이유는 AI 생태계와 가장 가까운 곳이기 때문"이라며 "SK하이닉스는 기술 리더십을 증명하며 AI가 있는 모든 곳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최태원 회장은 행사 직후 미국 CNBC와 인터뷰를 갖고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 2 AI로 항로 최적화…HD현대마린솔루션, ‘웨더뉴스’와 파트너십 체결 HD현대 해양 종합 솔루션 기업 HD현대마린솔루션이 글로벌 1위 기상정보 기업 ‘웨더뉴스’와 본격적인 사업 협력에 돌입한다.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일본 지바시에 위치한 웨더뉴스 본사에서 김성준 HD현대마린솔루션 대표와 이시바시 토모히로 웨더뉴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협력 기본합의서’ 서명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웨더뉴스는 1986년 설립된 세계 최대 민간 기상 정보 회사다. 양사는 앞서 지난해 1월 ‘경쟁력 강화 및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양사는 항로 최적화 결합솔루션 ‘OSR-OW(Optimum Ship Routeing×OceanWise)’를 정식 출시했다.이를 통해 양사는 ▲AI 항로 최적화 결합 솔 3 홈플러스 청산 위기…‘책임론’ MBK 김광일, 고려아연 이사 겸직 '적절성' 도마 홈플러스의 경영난을 둘러싸고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책임론이 불거지는 가운데, MBK가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있는 다른 기업들에 대해서도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적절성 여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3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인수합병(M&A) 및 구조조정의 성과가 부족했으며, 회생계획 이행에 필요한 20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마련에도 실패했다는 판단이다. 법원은 일부 사업부 외 매각이 이뤄지지 않았고 매출도 줄고 있어 계속기업가치 대비 청산가치가 크다고 봤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사실상 청산 절차를 밟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업계에서는 홈플러스가 이러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