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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제23회 소비자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4 11:02

소비자 중심 경영 도모 공로

지난 3일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 23회 소비자의 날' 행사에서 박영배 신한카드 부사장(왼쪽 두번째)과 수상자들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오른쪽 다섯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 = 신한카드

지난 3일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 23회 소비자의 날' 행사에서 박영배 신한카드 부사장(왼쪽 두번째)과 수상자들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오른쪽 다섯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 = 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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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는 '제23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소비자 중심 경영 도모 및 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 및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소비자 권익 향상에 노력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고객 중심의 경영 활동을 바탕으로 고객과 소통을 확대하고 소비자 권익 보호 관점으로 제도와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다양한 카드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는 '고객패널 제도', 고객만족도 설문조사 '신한Poll', 탁월한 소비자 제안 아이디어를 시상하는 제도인 'Yes-Reward' 프로그램, 임원이 직접 소비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숨비소리' 소통 프로그램 등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신한카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2년마다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 'CCM'을 지난 2015년에 이어 2017년에도 연속으로 획득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고객, 가맹점 모두와 함께 상생하며 소비자 주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최근 고객과 가맹점을 이어주는 마케팅 플랫폼 '신한카드 마이샵'을 선보이기도 했다. 신한카드 마이샵은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2200만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오퍼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가 지향하는 최고의 가치인 ‘고객의 만족’을 위해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 보호 활동에 힘쓰는 등 고객 중심 경영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바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신한금융그룹이 추구하는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고객 중심 경영과 상생,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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