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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VVIP 자산관리 전문 ‘분당센터’ 개점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6 11:06

40여명 금융전문가들이 최고수준의 VVIP 특화 자산관리서비스 제공
전국 7개 자산관리 전문 WM센터 개점 완료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우측에서 네번째)이 지난 8월 14일 오후, 경기 남부 지역 VVIP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자산관리서비스 전문 영업점인 ‘분당센터 개점을 축하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한국씨티은행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우측에서 네번째)이 지난 8월 14일 오후, 경기 남부 지역 VVIP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자산관리서비스 전문 영업점인 ‘분당센터 개점을 축하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한국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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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경기 남부 지역에서 VVIP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자산관리서비스 전문 영업점인 ‘분당센터’를 지난 13일 개점했다고 16일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알파돔빌딩에 위치한 씨티은행 분당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팀을 구성하는 개인고객전담 직원, 포트폴리오 카운슬러와 투자, 보험, 대출, 외환 전문가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당센터는 6개의 ‘씨티골드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상담실’과 ‘15개의 ‘씨티골드 상담실’ 을 구비하여 VVIP고객들이 원하시는 시간에 언제든지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분당센터는 고객상담실 외에도 휴식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모던한 느낌의 라운지, 투자 및 부동산, 법률, 세무 등의 특별 강연이 진행 될 세미나실 등을 구비하여 고급스러움과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CPC 고객(씨티골드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Citigold Private Client)을 위한 ‘씨티골드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존에는 각종 세미나를 위한 무빙 라운지와 안락한 휴식을 위한 호텔 북카페 컨셉의 라운지를 마련했다.

한국씨티은행은 CPC 고객에게 최우수 고객 전담직원인 CPC RM, 맞춤형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하는 포트폴리오 카운슬러 및 보험전문가 그리고 외환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팀을 통해 ‘팀기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의 시장전망을 기반한 자산 관리 상담시스템인 TWA(Total Wealth Advisor)을 통하여 씨티골드 고객에게 정기적인 자산 배분 전략을 수립해주고 있다.

브렌단 카니 소비자금융 그룹장은 “분당센터 개점으로 서울지역 뿐만 아니라 경기남부 지역 VVIP 고객들에게도 국내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제공하고자 한다 "며 "이러한 전국적인 WM센터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VVIP고객 점유율을 더욱 높여 오는 2020년까지 자산관리서비스에서 CPC 및 씨티골드 고객 50% 및 투자자산규모 100%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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