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한화손해보험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06 21:51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전무 승진
△ 강창완
△ 김태열

◇상무 승진
△박문규
△박성규
△변동헌
△정영호
△정의봉

◇상무보 승진
△우용호
△이선기
△임동일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정상혁號 신한은행, 소호대출 비중 '감소'···비이자익 15% 하락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보다 기업대출을 빠르게 늘리며 생산적 금융 중심의 자산 재편에 속도를 냈다.기업대출 증가율은 가계대출의 두 배에 육박했고, 소상공인·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호(SOHO)대출도 71조원을 넘어섰다. 다만 전체 원화대출과 기업·중소기업대출에서 소호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일제히 낮아졌다.소호와 중소기업 연체율이 3년 연속 상승하고 위험가중자산(RWA) 증가 부담도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대기업여신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분석된다.수익성 측면에서는 시장 관련 손익 악화로 비이자이익이 15% 가까이 줄어 하반기 개선 과제로 떠올랐다.기업대출 6.9%↑···생산적 금융 2 진옥동號 신한금융, 비은행 순익 기여도 35% '달성'···RWA 조절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진옥동 회장이 이끄는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비이자이익과 비은행 부문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렸다.증권수탁과 펀드·방카·신탁 수수료가 급증하면서 비이자이익은 2조 6000억원을 넘어섰고, 비은행 부문 순이익 기여도는 35%까지 상승했다. 이자이익 역시 지난해의 조달비용 절감 중심에서 벗어나 이자수익 증가와 비용 절감이 함께 나타나는 구조로 전환됐다.그 결과 상반기 순이익은 3조 4427억원으로 13.3% 증가했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37%까지 높아졌다.다만 수익 확대와 함께 자산 성장 속도도 빨라졌다. 위험가중자산(RWA)은 1년 만에 27조원가량 늘었고 보통주자본(CET1)비율과 BIS 총자본비율 3 양종희號 KB금융, 비은행 비중 44%·비이자익 33%↑…수익 다변화 가속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이 비은행과 비이자이익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9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뒀다.KB증권을 중심으로 비은행 계열사의 이익이 크게 늘면서 그룹 순이익에서 비은행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44%까지 확대됐다. 은행·증권·자산운용의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익도 증가하면서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3.3% 늘어난 3조6292억원을 기록했다.이자이익 증가율이 1%대에 머물고 2분기 순이자마진(NIM)도 전분기보다 하락했지만, 순수수료이익이 50% 넘게 증가하며 이자이익 둔화를 상쇄했다. 특히 KB증권의 상반기 순이익이 135% 늘면서 증권의 그룹 순이익 기여도는 21%까지 높아졌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