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벗어나는' 홍정혁…BGF그룹 미래먹거리 '소재사업' 올인
BGF그룹의 차남 홍정혁 대표이사 사장이 맡고 있는 BGF에코머티리얼즈가 최근 플라스틱 제품 제조·판매업체인 대원케미칼을 인수했다. 사업 다각화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한 것으로 시장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2024-09-13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시몬스, '뷰티레스트 컬렉션' 론칭 100주년 신제품 내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침대업계의 메가히트 컬렉션인 ‘뷰티레스트(Beautyrest) 컬렉션’ 론칭 100주년을 앞두고 ‘초격차’ 기술을 집약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시몬스 침대는 뷰티레스트 컬렉션 탄생 100주년을...
2024-07-1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BGF그룹 소재 부문, 국내 무수불산 제조시설 투자 확정
BGF그룹은 소재 부문 계열사인 BGF에코머티리얼즈, 이하 계열사들이 13일 이사회를 통해 “국내 무수불산 제조시설 투자”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BGF그룹은 2019년 BGF에코솔루션(舊 KBF) 인수를 통해 소재 산업에 ...
2024-06-14 금요일 | 박슬기 기자
BGF리테일 홍정국의 ‘승어부’ 전략은?
BGF그룹 경영권 승계 시계 바늘이 돌기 시작했다. 홍정국 BGF 대표이사 사장이 BGF 대표이사 부회장 겸 BGF리테일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다. 홍 부회장은 그룹 주력인 BGF리테일 경영자 직책을 처음으로 맡았다. BGF...
2023-11-20 월요일 | 박슬기 기자
BGF, 2세 경영 본격화…홍석조 회장 두 아들에게 지분 증여
홍석조 BGF그룹 회장이 장남과 차남에게 주식을 증여하면서 2세 경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홍 회장은 30일 장남 홍정국 대표이사와 홍정혁 BGF에코머티리얼즈 대표에게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2022-12-0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차남의 차남’ BGF 홍정혁, 신사업 험로에 오르다
얼마 전 단행한 BGF그룹 인사에서 그룹 미래 먹거리 사업을 추진하는 홍정혁 BGF에코머티리얼즈 대표가 그룹 사장으로 승진했다. 홍 사장은 1983년생으로 이제 만 39세다. 입사 4년여만에 사장 자리에 올랐다. 외부 ...
2022-11-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BGF 소재 계열사 코프라, 'BGF에코머티리얼즈'로 사명 변경
BGF그룹(회장 홍석조)이 소재 부문 계열사인 KOPLA(코프라)와 그 자회사 BGF에코바이오와 합병을 종료하고 사명을 ‘BGFecomaterials(BGF에코머티리얼즈)’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BGF그룹은 코프라...
2022-11-01 화요일 | 나선혜 기자
BGF에코바이오, 화이트바이오 산업 강화…산학연 업무협약
BGF에코바이오가 화이트바이오 산업을 강화한다.BGF에코바이오가 인천광역시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에 참여해 화이트바이오 산업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화이트바이오 산업이란 옥수수∙콩∙...
2022-07-1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BGF에코바이오, 코프라 자회사로 편입돼…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
BGF그룹의 지주사인 BGF(회장 홍정국)가 소재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BGF에코바이오를 KOPLA(코프라) 자회사로 편입시키며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다.BGF는 4일 이사회를 열어 BGF에코바이오 주식을 KOPLA에 현물출자...
2022-07-0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홍석조 차남 '홍정혁' 부사장 승진...BGF그룹 신성장동력은 '바이오플라스틱'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차남 홍정혁 BGF에코바이오대표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생분해플라스틱'이 BGF그룹 내 신성장동력의 한 축이 됐다. 지난 17일 BGF그룹(BGF)은 '2022년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하며 홍정...
2021-11-22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인사] BGF그룹
◇ 대표 승진홍정혁 BGF에코바이오 대표(부사장)◇ 상무 승진BGF리테일 임형근 상무 (해외사업실장)BGF리테일 이인호 상무 (2권역장)BGF휴먼넷 김민형 대표 (내정/상무) ◇ 선임 승진BGF리테일 서기문 본부장 (운영지...
2021-11-17 수요일 | 나선혜 기자
[특징주] “온실가스 40% 감축” 선언에 탄소배출권 관련주 ‘급등’
정부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기로 선언하면서 그린케미칼, 에코바이오, 한솔홈데코 등 탄소배출권 관련주들이 동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4분 현재...
2021-10-19 화요일 | 홍승빈 기자
BGF에코바이오, 글로벌 환경 인증 3관왕 달성
BGF에코바이오가 자사 화이트 바이보 제품이 글로벌 인증 OK Compost Industrial, BPI, CMA를 모두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BGF에코바이오는 지난 2019년 국내 유일 생분해성 발포 플라스틱 제조 기술 보유 기업인 KB...
2021-07-07 수요일 | 나선혜 기자
홍정국 BGF 대표, 새벽배송·친환경서 신성장 모색
BGF그룹의 ‘2세 경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홍정국 BGF 대표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홍 대표는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그룹에 2013년 입사해 지난해 11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책임 경영...
2021-02-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833.86p(-10.58p, -1.25%)로 마감
16일 기준 코스닥(833.86p, -10.58p, -1.25%)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92억원, 기...
2020-10-16 금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14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866.56p, -5.36p, -0.61%)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20-10-14 수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7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866.56p, +3.98p, +0.46%)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20-10-07 수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7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864.29p, +1.71p, +0.2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
2020-10-07 수요일 | 파봇기자
HDC현대EP 신임 대표이사에 정중규 부사장 선임
HDC그룹은 다음 달 5일부로 HDC현대EP 대표이사에 정중규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HDC현대EP는 최근 당진공장을 증축하고 인도 첸나이 2공장을 준공하는 등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
2020-09-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BGF에코바이오, 친환경 브랜드 ‘Revert’ 선봬…CU 일부 품목에 적용
BGF그룹은 자회사 BGF에코바이오가 친환경 제품 전문 브랜드 ‘Revert’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CU는 이달 13일부터 김밥 2종(노마요참치김밥, 노마요야채김밥)과 샌드위치 2종(햄에그 샌...
2020-08-1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759.16p(-0.74p, -0.10%)로 마감
7일 기준 코스닥(759.16p, -0.74p, -0.10%)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239억원, ...
2020-07-07 화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7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757.76p, -2.14p, -0.28%)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20-07-07 화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출발
1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690.66p, -0.87p, -0.1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20-05-14 목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