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훈 신임 iM뱅크 행장, 첫 영업일 행보는 '직원 소통' [은행은 지금]
강정훈 신임 iM뱅크 행장이 새해 첫 행보로 직원과의 소통을 선택했다.내부 출신으로 임직원과의 신뢰가 두터운 만큼, 행장 취임 이후에도 변함 없이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분석된다.5일 iM뱅크에 따...
2026-01-05 월요일 | 김성훈 기자
하이투자증권 'iM증권'으로 사명변경 '새 출발'…"경영혁신 통한 지속성장"
하이투자증권이 'iM증권'으로 새 출발했다. iM증권(옛 하이투자증권)이 6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와 사명 변경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그룹 신(新) CI와 사명 일체화의 일환이다. DGB금융...
2024-08-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대구은행이 말하는 '최고 연 20%' 적금 가입 유의사항은?
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이 다음 달 시중은행 전환 인가 기념 대고객 캠페인 'iM뱅크 Re-Born Festival'의 주력 상품인 '고객에게 진심이지 적금' 출시를 앞두고 상품 가입 유의사항을 제시했다. 29일 대구은행에...
2024-05-2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대구은행 미얀마 법인서 현지인 직원 피살
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의 자회사인 미얀마 현지 법인 'DGB MFI(Microfinance Myanmar)' 소속 직원이 피살당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1일 DGB MFI 현지인 직원 2명이 무장 괴한에게 피살되는 사건이 발...
2024-05-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지방금융지주 순이익 1등 'BNK'…나홀로 증가한 'JB'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올해 1분기 지방금융지주 3곳 중 BNK금융지주(회장 빈대인)가 가장 높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 증가한 곳은 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뿐이었다. 이자이익 부문에서는 BNK가 DGB금융지주...
2024-05-1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대구은행, 대구시 'TK 신공항 건설사업' 힘 보탠다
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이 TK 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대구은행은 'TK 신공항 건설사업 성공 지원 태스크포스팀(TFT)' 구성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은행...
2024-04-18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대구은행 “내부통제 양보·타협 없다…신뢰 회복 최선 다할 것”
지난해 불법 증권계좌 개설 사고를 낸 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이 앞으로 내부통제에 있어 양보와 타협 없이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7일 대구은행은 입장문을 내고 "정직과 신뢰를 생명으...
2024-04-17 수요일 | 신혜주 기자
빈대인·황병우·김기홍 회장, 이사회 독립성 100% 지킨다 [금융 이사회 줌人 (1)사내이사]
이사회를 보면 기업이 보인다. 금융권 이사회 사내·사외이사 구성부터 여성비율, 보수 책정 관련한 이슈까지 4회 시리즈로 알아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사내이사와 이사회 의장의 분리는...
2024-04-0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황병우 대구은행장, 핀테크 상생은행으로 시중銀 전환 박차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이 시중은행 전환을 앞두고 핀테크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6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프론트원에서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를 통한 지원 강화 등 다양한 핀테크 관련 논의를 ...
2024-03-0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황병우 DGB대구은행장, 시중은행 전환 앞두고 내부통제시스템 고도화 추진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이 시중은행 전환을 앞두고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내부 체계를 정비하고 고도화된 시스템을 구축한다. ‘개인화된 인증 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견고한 내부통제 체제를 확립할 계획이다...
2024-02-2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DGB금융, 첫 ESG경영협의회 개최
DGB금융그룹은 중장기적으로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을 보다 강화하고 각 계열사의 실질적인 ESG 경영 추진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첫 ‘ESG경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ESG경영협의회는 DGB금...
2021-07-0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임성훈 대구은행장, ‘에코 플로깅’ 활동으로 ESG 경영 앞장
DGB대구은행은 임성훈 행장이 4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을 실천하고 지역민에게 환경 보호 참여를 환기시키기 위해 ‘DGB 에코 플로깅(Plogging)’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2021-06-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코로나19 백신 접종 휴가 시행…최대 3일
DGB금융그룹은 정부의 백신 접종률 제고 정책에 동참하고 임직원 건강과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그룹 차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휴가’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DGB금융은 ...
2021-06-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 새 단장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재단에서 운영하는 아동복지시설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DGB사회공헌재단은 올해 개소 10년째를 맞아 오래된 시설을 최신화했다. 특...
2021-05-2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창립 10주년 기념’ 사회복지시설에 친환경 차량 전달
DGB금융그룹은 지속 가능한 책임 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DGB금융지주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역 사회 복지시설에 친환경 차량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진행된 전...
2021-05-1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코로나19 적극 대응’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DGB대구은행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대구은행은 코로나19 재난 방역 적극 참여와 지역사회 지원 활동의 공을 인정받아 ‘2021년 코...
2021-04-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신문 활용한 '에너지 일기 공모전' 개최
DGB금융그룹이 청소년의 생활 속 친환경 실천 강화를 위해 'NIE(신문 활용 교육) 에너지 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DGB금융은 친환경 교육 단체인 닥터안자연사랑연구소와 '제13회 전국 초∙중∙고 NIE 에너지 일기 공...
2021-04-2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무방문 전세대출' 이사 지원금 제공
DGB대구은행이 무방문 전세대출을 받으면 이사 지원금을 제공한다.대구은행은 대출센터 창립 6주년을 기념해 전세자금 대출이 필요한 고객에게 '전세자금 대출받으면 이사 지원금 드려요!' 이벤트를 연다고 21일 밝혔...
2021-04-2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BNK·DGB·JB 등 지방은행장 모두 내부인사로…안정에 방점
지방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불확실한 정세 속에서 내부인사를 중용하는 등 안정에 방점을 찍었다. 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BNK금융그룹은 안감찬 부행장을 신임 부산은행장으로 선임했다. 빈...
2021-04-02 금요일 | 권혁기 기자
DGB사회공헌재단, 범어도서관과 청소년 금융아카데미 협업 운영
DGB사회공헌재단은 수성구립 범어도서관과 협약을 맺고, 지역 청소년들이 금융 지식을 함양해 올바른 경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금융아카데미 실시한다고 밝혔다. 29일 DGB사회공헌재단에 따르면 범...
2021-03-2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