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이온2’, 2025년 ‘게임 오브 지스타’ 수상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및 한국게임기자클럽이 주관하는 2025년 ‘게임 오브 지스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2025-12-0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나흘간 20만명 방문한 ‘지스타 2025’ 성료
나흘간의 여정을 마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G-STAR)’에 2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에 4일간 ...
2025-11-17 월요일 | 정채윤 기자
[지스타 2025] 넥써쓰 장현국 “게임과 블록체인 융합 가능성 입증에 집중”
국내 블록체인 게임업계 대표 인물인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취임 10개월간의 소회와 향후 블록체인 게임 사업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장현국 대표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에서...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B2B 참가’ 넥써쓰, 베트남 VTC와 동남아 진출 교두보 마련
지스타 2025에 참가 중인 넥써쓰가 베트남 최대 콘텐츠 기업과 업무 협약 소식과 동남아 블록체인 게임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베트남 국영 디지털 콘텐츠 기업 VTC 인테콤(VTC...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지난해 최고 게임 ‘나혼렙’, 올해는 ‘카르마’로 이용자 집중
넷마블이 지난해 게임대사을 수상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이어 올해 지스타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카르마’로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넷마블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게임전시...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21살 맞이한’ 지스타 오늘 개막…엔씨・크래프톤・넷마블 한자리에
13일 국내 최대 글로벌 게임박람회 ‘지스타(G-STAR) 2025’가 개막했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한 지스타는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크래프톤 등 44개국 1200여개 기업이 신작과 기술력을 공개하며 게이머들을 맞...
2025-11-13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지스타 2025] 네오위즈, ‘P의 거짓’으로 보여준 한국 콘솔의 미래
2023년 ‘P의 거짓’으로 국내 콘솔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네오위즈가 여전한 IP(지적재산권)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네오위즈는 전날(12일) 진행된 ‘2025 대한민국게임대상’ 시상식에서 ‘P의 거짓:서...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넷마블, 지스타서 미공개 신작 ‘SOL:enchant’로 관심 집중
올해 연속 신작 흥행으로 좋은 분위기를 탄 넷마블이 지스타 2025에서 깜짝 신작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넷마블은 13일 2026년 출시 예정인 미공개 신작 MMORPG ‘SOL: enchant(솔:인챈트)’...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크래프톤, ‘팰월드’ 속에서 즐기는 게임의 매력
크래프톤이 지스타 2025에서 이용자들게에 신작 팰월드 모바일 세상에서 느끼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크래프톤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에서 신작 팰월드 모바일과 대표작...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 3Q 영업손실 75억…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올해 3분기 퇴직 위로금 등 일회성 비용을 반영하며 전 분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엔씨소프트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7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025-11-11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엔씨소프트, 엔비디아 협력 “지스타 최상의 PC 시연 환경 제공”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와 엔비디아(NVIDIA)가 ‘지스타 2025’를 통해 GPU(그래픽처리장치) 협력을 강화한다. 엔씨는 11월 13일 개막하는 지스타 2025 엔씨소프트 부스의 모든 시연 ...
2025-11-0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데브시스터즈 ‘쿠키런:오븐스매시’, 내년 3월 글로벌 출시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대표 정혁)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오븐스매시’의 글로벌 정식 출시일을 2026년 3월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쿠키런: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
2025-11-0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현장] “망치 들고 보스전에 도전” 홍대서 열린 ‘붉은사막’ 세계관
펄어비스가 7년 만에 내놓는 신작 ‘붉은사막’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현장을 마련했다.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은 물론, 실제 게임을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해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31일 핼...
2025-10-31 금요일 | 정채윤 기자
‘인디 키다리’ 엔씨, 9년 연속 게임 스타트업 ‘지스타’ 참가 후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가 ‘지스타(G-STAR) 2025’에서 게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B2B(기업과 기업간 거래)관 전시 부스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엔씨는 게임 산업 생태계 활성화...
2025-10-30 목요일 | 김재훈 기자
‘글로벌 모드 ON’ 지스타 2025, 지콘 중심 해외 개발사 총출동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온 ‘지스타 2025’가 지콘(G-CON)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들이 대거 참가하며 글로벌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올해 지스타는 글로벌 업계 간 교류와 창작자 생태계 활성화에 초점을...
2025-10-29 수요일 | 정채윤 기자
넥써쓰, ‘지스타 2025’ B2B 전시관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의 B2B(Business to Business) 전시관에 첫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넥써쓰는 이번 참가에서 국내외 파트...
2025-10-2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지스타 2025 참가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산나비 외전:귀신 씌인 날'이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에 참가한다고 27일 ...
2025-10-27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vs 넷마블 ‘모바일 MMO 대전’…올해 게임대상은?
국내 최대 게임 시상식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게임대상)’이 대국민 투표를 시작했다. 올해 게임대상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적으로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
2025-10-24 금요일 | 정채윤 기자
크래프톤, 지스타 2025에서 ‘팰월드 모바일’ 최초 공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에 9년 연속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올해 지스타에서 ‘팰월드 모바일(Palworld M...
2025-10-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넷마블 ‘몬길: 스타다이브’, 남미 최대 게임 전시회 브라질 게임쇼서 호평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남미 최대 게임 전시회 ‘브라질 게임쇼 2025(BGS 2025)’에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STAR DIVE)’를 성황리에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브라질 게임쇼는 매해 30만...
2025-10-14 화요일 | 정채윤 기자
“나혼렙 신작 공개한다” 넷마블, 지스타서 출품작 4종 공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다음 달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서 선보일 신작 4종을 13일 공개했다. 넷마블은 112 부스 규모로 참여하며, 출품작은 ▲프로젝트 이블베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2025-10-13 월요일 | 정채윤 기자
‘다양성 축제’ 지스타 2025, 인디부터 내러티브까지 한자리에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는 ‘다양성’을 핵심 키워드로 삼았다. 전통적인 게임 전시 외에도 인디 콘텐츠・융복합 창작자들의 만남, 기술 혁신・내러티브가 융합된 미래 지향적 게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02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지스타 킬러 콘텐츠 ‘G-CON 2025’, 종합 콘텐츠 IP 컨퍼런스 발돋움
세계 최고 수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총출동하는 지스타의 대표 콘텐츠 ‘G-CON 2025’가 올해도 부산 벡스코 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국게임산업협회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8일 G-CON 2025 1차 연사 라인...
2025-09-08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