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출범 10주년, 새로운 10년 위한 미래기반 구축”
“NH농협금융그룹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주와 계열사가 힘을 모아 새로운 10년을 위한 미래기반을 구축하고, 미래전략은 모두 고객중심으로 수립합시다.”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이 20일 서울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열...
2022-01-2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필승코리아펀드 공익기금 12억원 장학금으로 전달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소재·부품·장비 분야 인재 육성에 나섰다.농협금융은 지난 3일 정부 서울 청사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과 박학주 NH아문디(Amundi) 자산운용 대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
2021-12-0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회장 “임직원 ESG 상상력을 현실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경영 그 자체로서, 농협금융그룹의 조직 문화에 완전히 정착돼야 합니다. 수상작 뿐 아니라 응모작 모두를 연관 부서에 이관해 실제 사업 추진 시 반영합시다.”손병환 31일 NH농협금...
2021-11-0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토스·카카오 배워라”
“고객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토스나 카카오 노력과 사업 추진 자세를 벤치마킹해야 합니다.”손병환 NH농협금융그룹 회장이 전 계열사 디지털 최고 책임자들이 참여하는 ‘제4차 농협금융 디지털전환(DT)추진최고협...
2021-10-29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ESG 생활 속 실천해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추진은 거대담론이 아니라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합니다. 하나를 추진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합니다.”손병환 회장은 26일 그룹의 ESG 경영현황을 점검하고 추진력을 가속화하기 위한 ‘사...
2021-10-2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국군장병 위문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국토수호에 여념 없는 국군장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농협금융은 8일 손병환 회장이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국군장병 위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
2021-10-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의 '농산물 나눔'
“NH농협금융지주는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 지역사회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1일 제주시에 있는 농협 제주영업본부에서 창립 60주년 기념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2021-10-0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금융, TCFD 지지선언... ‘ESG 경영 ↑’
NH농협금융그룹은 1일 기후변화 리스크에 관한 선제 대응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글로벌 표준 확립을 위해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CFD) 지지선언을 실행했다고 밝혔다.TCFD는 지난 2015년...
2021-10-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농협금융, 출범 후 최대 순이익… 우리금융 추격(상보)
NH농협금융그룹이 출범 뒤 최대 순익을 거두며 우리금융그룹 뒤를 바짝 쫓는다.NH농협금융그룹은 2분기(4월~6월) 순이익 6775억원을 포함한 상반기(1월~6월)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1조2819억원을 시현했다...
2021-07-2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내부통제 강화”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 본사에서 ‘최고경영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손병환 회장을 비롯한 9개 계열사 최고경영자가 참석해 하반기 경영관리 방향과 계열사 주요 현안 이슈에...
2021-06-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임직원부터 탄소중립 실천 앞장서야”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부터 탄소중립 실천을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2일 “글로벌 차원에서 기후변화 위기 대응이 진정 필요한 시대가 도래했다”며...
2021-06-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디지털 전환 현장경영…IT 부문에 5000억 투자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농협금융의 디지털 사업 목표인 ‘고객이 체감하는 올 디지털(All-Digital)’ 구현을 위해 직접 나섰다.농협금융은 손병환 회장이 계열사 디지털 전환(DT)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수 ...
2021-06-0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전 계열사 ESG 역량 내재화 집중”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투자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여신, 보험 등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농협금융을 위해 ESG 요소를 전략, 투자, 리스크관리 등 주요 영...
2021-05-2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고객 눈높이 맞춰 근무해야 할 것”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플랫폼 경쟁시대를 맞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근무하라고 주문했다. 농협금융은 29일 손병환 회장과 전 계열사 디지털 최고책임자들이 참여하는 ‘제2차 농협금융 DT(디지털경영혁신)...
2021-04-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미얀마 사태에 해외점포장 화상회의 개최
NH농협금융지주는 미얀마 사태 등 불안정한 해외 상황을 고려해 해외점포장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지주는 1일 진행된 해외점포장 화상회의에서 손병환 회장이 직접 주관해 그룹 산하 9개국 16개 해...
2021-04-02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