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완료…의장 강한옥·부의장 이주현 선출
서울 동작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동작구의회는 지난 6일부터 열린 제350회 임시회를 통해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완...
2026-07-0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완료…의장 장정호·부의장 황금선 선출
서울 용산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용산구의회는 6일 제3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출 등 원 구성을...
2026-07-0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백준석 용산구의회 부의장, ‘용산구 주거 기본 조례’ 제정 대표 발의
용산구의회 백준석 부의장(한강로동, 이촌제1동, 이촌제2동)이 대표 발의한 ‘용산구 주거 기본 조례’가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조례는 ‘주거기본법’을 근거로 용산구민의...
2025-03-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도봉구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에 안병건 의원 선출
도봉구의회는 최근 제335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 선거를 진행했다. 의장 선거에선 안병건 의원이 제9대 도봉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안병건 의장은 “도...
2024-07-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정재천 의원 당선
동작구의회는 최근 제335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구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의장 자리에는 정재천 의원이 선출됐다. 정재천 의장은 “후반기 의...
2024-07-1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은평구의회 송영창 의장, 9대 후반기 수장으로 당선
은평구의회는 최근 제308회 임시회를 열고 9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의장선거에선 송영창 의원이 선출됐다. 송영창 의장은 “47만 은평구민의 복리증진과 은평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9대...
2024-07-1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의회, 제9대 후반기 수장에 '고선재 의원' 당선
서초구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에 고선재 의원, 부의장에 이현숙 의원이 선출됐다. 서초구의회는 최근 제334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의장 투표 ...
2024-07-1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의회, 제9대 후반기 수장으로 ‘이호귀 의원’ 선출
강남구의회가 제9대 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으로 이호귀 의원을 선출했다. 최근 강남구의회 제320회 임시회에서 제9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이 의장은 총 투표수 23표 가운데 12표를...
2024-07-1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중랑구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에 '최경보 의장' 선출
부의장 선출중랑구의회는 이달 제270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중랑구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중랑구의회는 무기명 투표로 최경보 의원을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으며, 부의장에는 최윤찬 의원을 선출했다.또...
2024-07-1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 후반기 의장 자리에 재선출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이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의장을 계속해서 연임하게 됐다. 종로구의회는 최근 제35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후반기 의장, 부의장 선출에 나섰다. 이날 의장 선거에는 국...
2024-07-1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금천구의회, 9대 후반기의회에 이인식 의장 선출
금천구의회는 지난 6월28일 제250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 이인식 의원을 선출했다. 이인식 의장은 “ 모든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서로 화합하고 민주적, 합리적 방법으로 의회를 ...
2024-07-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영등포구의회, 제9대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정선희 의장·유승용 부의장 선출
영등포구의회 정선희 의장이 제9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돼 연임을 확정했다.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6월27일부터 7월1일까지 ‘제253회 2024년도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2024-07-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원 후반기 의장 선출…“주민 재산·사각지대 보호에 노력”
서울 용산구의회는 28일 오전 제291회 임시회 1차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국민의힘 김성철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선거는 김성철 의원은 무기명 투표에서 7표를 얻었고, 장정호 의원이 6표를 받았...
2024-06-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68회 제1차 정례회 개회…오는 26일 의장·부의장 선출
마포구의회(의장 직무대리 백남환)가 3일 제26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6일까지 총 24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제268회 제1차 정례회는 2023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5분 자유발...
2024-06-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