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김미섭-허선호 '투톱 체제' 지속…CEO 후보 추천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재신임을 받아 각자대표 체제로 사령탑을 이어간다. 앞서 1기 전문경영인 체제로 세대교체가 이뤄진 가운데 경영 안정성이 지속된다.글로벌 김미섭-WM 허선호…"중장...
2026-02-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미래에셋 3.0 원년…전통자산·디지털자산 융합 선도” [2026 신년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전통자산과 디지털 자산이 융합되는 글로벌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특히 “2026년을 미래에셋 3.0의 원년으로 ...
2026-01-02 금요일 | 방의진 기자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투자 DNA 깃발 '1호 IMA' 모험자본 공급 최전선 [2025 올해의 CEO- 생산적금융]
한국금융신문은 생산적 금융, 혁신 금융, 소비자 금융, 경쟁력 제고 등에서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올린 각 금융업권 리더 1인을 선정했다. <편집자 주>미래에셋증권은 비상장 투자, 해외 대체투자 등 고유의...
2025-1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대표 "韓 자본시장, 미래산업 육성·혁신 지원 성장 플랫폼 책무" [거래소 컨퍼런스]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9일 "한국 자본시장은 단순한 자금 중개를 넘어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혁신을 지원하는 성장 플랫폼으로서의 막중한 책무를 부여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이날 서...
2025-09-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허선호, 해외법인·WM 분기최대 실적…미래에셋증권 1분기 영업익 3462억원 전년비 28%↑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1분기 해외법인 세전이익에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해외주식 브로커리지(위탁매매)와 WM(금융상품 판매) 수수료 수익도 분기 최대를 기록했다.연환산 ROE(자기자본이익률)는 8.5%까지 올랐...
2025-05-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허선호 담금질에 미래에셋 글로벌·연금 양날개 ‘활짝’ [새 바람 1년, 증권사 CEO 평가 (1)]
장수 CEO(최고경영자) 세대교체와 쇄신 인사로 지난 2024년 증권업계는 다수의 '새 얼굴' 대표를 맞이했다. 증권 사령탑들의 첫 1년여간 경영성과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2025년 계획도 살펴본다. ...
2025-04-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허선호 대표 연임…이사회 의장에 송재용 사외이사 [금융권 주총]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가 '투톱 체제'를 이어간다. 미래에셋증권은 27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제56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외 이사 선임,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등의 안건을 모두 ...
2025-03-2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부회장·전경남 사장, 자사주 6.7만주 매입
미래에셋증권의 김미섭 부회장과 전경남 사장이 약 4억 4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6만 6846주를 매입했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미섭 부회장은 지난 17일과 18일 자사 보통주와 우선주(2우B)를 ...
2025-03-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허선호 대표 연임…투톱 CEO 후보 추천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이 대표이사 '투톱 체제'를 이어간다.미래에셋증권은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김미섭·허선호 현 대표이사를 추천했다.오는 3월 27일 예정인 미래에...
2025-02-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글로벌 WM·연금 중심으로 수익 창출 역량 제고" [2025 신년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2025년 신년사에서 "첫째, Global(글로벌) WM과 연금 중심으로 회사의 수익 창출 역량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허 부회장은 "Global WM과 연금 비즈니스를...
2025-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허선호·이정호號 미래에셋증권, 해외부문 호조·운용이익 확대…3분기 누적 영업익 9145억원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미래에셋증권이 해외법인 순익 순항과 채권운용이익 성장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9145억원을 기록했다.영업이익 기준으로 올해 '1조 클럽'이 유력하다.미래에셋증권(부회장 김미섭, 허선호, 이정호)은 2...
2024-11-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글로벌 깃발 꽂은 미래에셋…김미섭 부회장 "AI 역량 키워나갈 것"
"올해 미국에 AI(인공지능) 전문 운용사 법인으로 '웰스스팟(Wealthspot)'을 자체 설립합니다. 그룹에서 가장 역량이 뛰어나고 똑똑한 인원들을 선발해 보내 앞으로 미래에셋의 비즈니스 축이 되고 기반이 될 AI 비즈...
2024-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2.0' 김미섭-허선호, 글로벌·연금 성장동력 날갯짓 [금투업계 CEO 열전 (10)]
금융시장이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녹록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
2024-01-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치열했던 IPO 실적 경쟁…‘미래에셋증권’의 저력 발휘
치열했던 2023년 신규상장(IPO·Initial Public Offering) 주관 경쟁이 모두 끝나간다.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시점이다. 아직, 한 달여 기간이 더 남았지만, 올해 IPO 실적 1위 증권사는 어디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
2023-11-1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