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청약하고 핑크퐁이랑 놀자’ 이벤트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영유아 고객을 위한 ‘청약하고 핑크퐁이랑 놀자’ 이벤트를 다음 달 29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 대상은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우리아이행복 주택청약종합저...
2021-09-0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택배도 이제 은행 모바일 앱으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이 택배 플랫폼 서비스 전문 업체 ‘파슬미디어’와 함께 본격적으로 택배 서비스를 시작한다. 생활밀착형 서비스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우리은행은 자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우리...
2021-08-2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비대면 달러 적립예금’ 출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우리원(WON) 뱅킹’ 전용 달러(USD) 외화적립 예금상품인 ‘우리 더(The) 달러 외화적립예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우리 더 달러 외화적립예금은 ...
2021-08-22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적도원칙’ 가입... “ESG경영 강화”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지난 18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강화를 위해 ‘적도원칙(Equator Priniples)’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적도원칙은 환경파괴나 인권침해를 일으킬 수 있는 대규모 개발사...
2021-08-2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3단계 확대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저비용‧고효율 업무체계 혁신을 위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확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2019년 RPA를 도입한 이래...
2021-08-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24회 우리미술대회’ 온라인 개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제24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예선 참가 희망자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예선작품을 접수할 수 있다...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메타버스’로 미래 금융 사업 시동
우리은행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가입과 함께 메타버스 기반 미래 금융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정부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민...
2021-08-0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4대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 ROE · ROA '최고'
올해 상반기 4대 은행 수익성 경쟁에서 우리은행이 1위를 차지했다. 우리은행은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가운데 하나인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총자산순이익률(ROA) 부문에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KB국민은행과 신한은...
2021-08-0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금융권 최초 ‘선증여 신탁’ 출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선(先) 증여 이벤트형 신탁 상품인 ‘우리내리사랑 골드(GOLD) 신탁’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우리내리사랑 골드 신탁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고액자산가의 세대 생략...
2021-08-0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피치 신용등급 ‘A’로 상향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세계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인 피치(Fitch Ratings)가 우리은행 장기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상향 조정했다고 30일 밝혔다.아울러 단기신용등급은 기존 F1에서 최상위 등급인...
2021-07-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디지털 혁신 가속화”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빠른 자만이 살아남는 속자생존(速者生存) 시대를 맞아 디지털 혁신을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권 행장은 지난 23일 열린 ‘2021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새롭게 맞이...
2021-07-25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대출’ 출시
우리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네이버 금융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협업해 ‘우리은행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대출’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 대출 상품은 네이버 대표 온라인 판매 채널인 ‘스마트스토어’에 입...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우리은행, 순이익 1조2793억…전년동기比 89% ↑
우리은행의 상반기(1월~6월) 순이익이 1조2793억원을 시현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21일 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 우리은행의 상반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이 1조279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8...
2021-07-2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권광석 행장, ‘아바타’ 돼 MZ세대와 만나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아바타 모습으로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직원들을 만났다.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은행장과 MZ세대 직원들이 ‘디지털 마인드 확산과...
2021-07-1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부동산 개발자문 서비스’ 출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부동산 개발에 관심 많은 개인금융전문가(PB) 고객을 대상으로 ‘부동산 개발자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기존 부동산 매매 투자자문 서비스에서 한 단계 ...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자산관리 화상상담 서비스’ 오픈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투자 상품과 부동산, 세무 등 종합 자산관리 전반에 걸친 원스톱 화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이에 따라 해외 등 영업점 방문이 어...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銀, 보안 위해 은행권 최초 ‘SOAR’ 도입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보안 관제 시스템(SIEM)에 ‘사이버 보안 자동 대응 체계(SOAR)’를 은행권 최초로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최신 보안 관리 통제 기술인 ‘SOAR’은 대용량 보안...
2021-07-0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모바일 주택 담보대출 상품’ 출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이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로 주택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 ‘우리원(WON)주택대출’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주택 구입자금 최대한도는 5억원이다. 금리는 최저 연 2.74%(2일 기준)...
2021-07-04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銀, 조직개편...“비대면‧내부통제 강화”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비대면 선호 고객 경험과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비대면 선호 고객 전담 관리를 위한 ‘원(WON)컨시어지영업부’가 신설...
2021-07-02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여성 리더 양성 나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리더십 강화 프로그램 ‘우리 윙(WING)’ 1기 발대식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이번에 선발된 우수한 인력들이 균형감과 다양성...
2021-06-2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우리WON기업’ 첫 가입 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자사의 기업 전용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우리원(WON)기업’ 최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웰컴(Welcome)! 사장님, 우리WON기업 이용하고 스타벅스 쿠폰 받으세요!’ 이벤트...
2021-06-1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해외 진출 건설사 금융 지원’ 협약
우리은행은 국내 건설사의 원활한 해외 공사 수주를 위해 현재 회원사 8934개를 보유한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해외 건설공사 구상보증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해외 진출 국내 건설사는 우리...
2021-06-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 참여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권광석 은행장이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고고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참여자가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2021-05-2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