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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석 우리은행장,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 참여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8 15:49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2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2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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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권광석닫기권광석기사 모아보기 은행장이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참여자가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해야 할 한 가지 행동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 행장은 한성희닫기한성희기사 모아보기 포스코건설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친환경 메시지('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고!')를 담은 사진을 우리은행 공식 SNS에 게시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우리은행 대표 고객인 강호찬 넥센 기업 대표이사 부회장과 정원주 중흥건설그룹 부회장을 지명했다.

권 행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가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고 탈 플라스틱 사회에 좀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우리은행 임직원들도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해 생활 속 환경보호 행동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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