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NH모바일전세대출+’ 출시
NH농협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보증서 통합 심사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NH모바일전세대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 프로세스는 단 한 번의 대출 신청 정보 입력으로 전세 ...
2021-08-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창립 60주년’ 기념 홍보영상 공개
NH농협은행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국민과 함께한 농협 60년 히스토리’ 홍보영상을 공식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영상에는 농협은행이 60년 역사 속에서 농업인 지원, 국제통...
2021-08-1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모바일아파트대출2.0’ 상담 개시
NH농협은행은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나 인증서 로그인 없이 ‘NH모바일아파트대출2.0’ 한도와 금리 조회가 가능한 대출상담 서비스를 디지털 플랫폼 ‘NH모바일브랜치’에서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NH모바일아파트대...
2021-08-0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농작물 재배 게임 한판 어때요?”
농작물 재배 게임이 등장했다.NH농협은행은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에서 농협은행 대표 캐릭터 ‘올리’가 농작물을 재배해 농장을 경영하는 게임형 콘텐츠 ‘올리네 농장’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올리네 농장...
2021-08-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창립 60주년 기념 ‘특판예금’ 출시
NH농협은행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2일부터 ‘특판예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아무 조건 없이 특별우대금리 0.8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1.4%(8월 1일 기준) 금리를 제공한다.가입 기간은 1년이다. 1인 1계...
2021-08-01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무더위 극복 ‘쿨루프 캠페인’ 실시
NH농협은행은 서울 은평구 사회복지시설 ‘은평의마을’에서 구세군과 협업해 냉방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쿨루프(Cool Roof)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쿨루프 캠페인은 태양광 반사와 태양...
2021-07-2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채용연계형 인턴 직원 채용 실시
NH농협은행이 디지털‧정보기술(IT) 분야 인력을 채용연계형 인턴 과정으로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로봇자동화 프로세스(RPA) 운영‧개발 ▲카드 간편결제 ▲인공지능(AI) 솔루션 운영 관리 ▲모바일 개발 ▲정보...
2021-07-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농협은행 순이익 8563억…전년比 17.8%↑
NH농협은행의 올해 상반기(1월~6월) 순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NH농협금융그룹은 자회사 농협은행의 올 상반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8% 늘어난 85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021-07-24 토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농협은행 순이익 8563억…전년比 17.8%↑(속보)
NH농협은행의 올해 상반기(1월~6월) 순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NH농협금융그룹은 자회사 농협은행의 올 상반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8% 늘어난 85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021-07-2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ESG 채권 두 번째 발행 성공
NH농협은행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소셜본드 발행에 이어 두 번째로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에는 국제적으로 신용 등급을 높이며 해외투자자를 이...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예보와 ‘ESG 금융 활성화’ 협약
NH농협은행은 14일 예금보험공사와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농협은행과 예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친화적인 기업 육성 ▲녹색금융 확산을 위한...
2021-07-1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나선다
NH농협은행이 디지털 자산 수탁업체에 투자한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에 이어 가상 자산 거래 시 해킹을 막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 기술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헥슬란트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
2021-07-09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銀, 전기차 추가 도입... “K-EV100 실천”
NH농협은행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캠페인을 실천하고자 중앙본부와 울산교육청지점 등 3개 영업점에 전기차 4대를 추가로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농협은행은 지난 4월 환경부 주관 K-EV100 캠페인...
2021-07-0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통장 출시
NH농협은행은 개인사업자를 위한 비대면 입출금식 통장 ‘사업잘되는NH통장’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 통장은 공동 인증서와 신분증만 있으면 사업자등록증 제출 없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NH스마트뱅킹’에서...
2021-06-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창립 6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농협 창립일인 ‘8월 15일’이 생일인 고객에게 생일을 축하하고 추억을 공유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다.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생일...
2021-06-2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銀-무역보험공사 ‘수출금융 활성화’ 협약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중소‧중견기업 수출보증과 수출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농협은행 관계자는 “무신용장 방식 수출채권 회수...
2021-06-20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K-RE100 참여 기업 최대 0.3%p 금리 우대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한국에너지공단과 K-RE100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등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2050년까지 태양광과 ...
2021-06-1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ESG 실천 우수 기업 지원 대출 1조원 넘어
NH농협은행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우수농식품기업 지원을 위한 ‘NH농식품그린성장론’ 잔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농협은행은 지난해 10월 은행권 최초로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부응하고...
2021-06-1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위문
NH농협은행은 지난 11일 권준학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경기도 이천시 육군항공작전사령부(불사조부대)를 방문해 국군장병들을 격려했다고 13일 밝혔다.권 은행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
2021-06-1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디지털챌린지 5기 스타트업 데이 개최
NH농협은행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NH 디지털 혁신 캠퍼스에서 농협은행의 스타트업 육성‧협업 프로그램 ‘NH디지털챌린지(Challenge)+’5기 선발을 축하하는 ‘스타트업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
2021-06-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대한적십자사에 회비 2억원 전달
NH농협은행은 지난 7일 대한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재해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2021-06-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홍천 자매결연마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
NH농협은행은 지준섭 농업‧녹색‧공공 금융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이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모곡 3리를 찾아 영농철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지준섭 부행장과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모곡 3리 ...
2021-06-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디지털 분야 신규 직원과 소통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디지털 분야 신규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NH농협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지난해 채용된 디지털 분야 신규 직원 7명과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
2021-06-0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