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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창립 60주년 기념 ‘특판예금’ 출시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1 17:29

우대금리 0.8%포인트 포함 1.4% 금리 제공
출시 기념 이벤트 통해 LG 스타일러 등 증정

농협은행, 창립 60주년 기념 ‘특판예금’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NH농협은행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2일부터 ‘특판예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아무 조건 없이 특별우대금리 0.8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1.4%(8월 1일 기준)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기간은 1년이다.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며 최소 300만원 이상 최대 1000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NH 함께한 60년, 행복한 동행 예금’은 앞서 출시된 ‘NH 농촌으로 적금’과 ‘NH 사랑해요‧감사해요(판매 종료)’에 이어 세 번째 창립 60주년 기념상품이다.

전국 영업점과 농협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약 한 달간 1000억원 한도로 소진되기 전까진 판매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부메랑,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LG 스타일러(1명), 2등 명품 한우세트(2명), 3등 해피머니 상품권 1만원(49명)을 증정한다.

창립 60주년을 맞아 색다른 이벤트도 마련했다.

가입 고객 중 출생연도가 1960~1969년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케이크 교환권(100명)을 제공한다. 두 이벤트 중복 당첨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한 홍보 이벤트도 진행한다.

농협은행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고, 댓글을 남긴 고객에 한해 추첨으로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를 제공한다.

금융상품과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협 인터넷뱅킹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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