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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홍천 자매결연마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7 13:46

지준섭 NH농협은행 농업·녹색·공공 금융부문 부행장(왼쪽 여섯 번째)과 직원들이 7일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모곡 3리를 찾아 영농철 일손 돕기를 실시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지준섭 NH농협은행 농업·녹색·공공 금융부문 부행장(왼쪽 여섯 번째)과 직원들이 7일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모곡 3리를 찾아 영농철 일손 돕기를 실시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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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NH농협은행은 지준섭 농업‧녹색‧공공 금융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이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모곡 3리를 찾아 영농철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지준섭 부행장과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모곡 3리 사과농장에서 가지치기와 임산 밭 덥개 정비 작업 등을 실시했다.

지 부행장은 “이번 방문으로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농촌지원활동을 적극 펼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가치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농업‧녹색‧공공 금융부문은 지난 2017년 모곡 3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한 뒤 매년 임직원들이 농번기와 수확기에 마을을 찾아 일손을 돕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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