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 본격화
포스코이앤씨가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포스코이앤씨는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애스콧, 대교뉴이프, 차움의원, 차헬스케어와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2025-03-09 일요일 | 한상현 기자
기준금리 내리자 신규 분양시장에 눈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연 2.75%로 조정했다. 이에...
2025-03-05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어머! 중랑구에 신축 아파트가 남았네?'…수도권 알짜 미분양 단지 살펴보니
미분양 아파트가 12년 만에 최다를 기록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미분양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원하는 동·호수도 고를 수 있어서다. 분양가가 계속 오르면서 금융혜택이나 무상옵션 등을...
2025-02-19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올해 정비사업 순위 GS·삼성·포스코 순…현대건설 바짝 '추격'
연초부터 GS건설, 삼성물산, 포스코이앤씨 등 건설사들이 재건축 사업 수주에 속속 성공하며 정비사업 시장에서 순항하는 모습이다. 6년 연속 정비사업 1위를 차지한 현대건설도 내달 입찰이 마무리되는 개포주공 6·...
2025-02-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포스코이앤씨, 은행주공 수주…정희민 '정직·신뢰' 약속 빛났다
포스코이앤씨가 성남 은행주공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이날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투표한 조합원 총 1834명 중 1333명의 압도적인...
2025-02-16 일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는 '상봉'·DL이앤씨는 '동대구'…터미널 부지 복합 개발 ‘본격화’
터미널 부지가 아파트와 쇼핑몰 등 주거·상업 시설로 거듭나며 해당 지역의 새로운 구심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교통과 물류, 상권 등 각종 인프라가 이미 탄탄하게 갖춰진 터미널 부지에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서면...
2025-02-12 수요일 | 한상현 기자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사장, ‘성남 은행주공’ 현장 방문…수주 진두지휘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사장이 지난 4일 성남 은행주공 재건축사업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현장을 직접 찾아 수주활동을 진두지휘했다. 정사장은 엔지니어 출신의 경영자로서 초고층 건축...
2025-02-0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이앤씨,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 기부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4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정창식 포스코이앤씨 경영지원본부장은 3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조상범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
2025-02-04 화요일 | 한상현 기자
포스코이앤씨·두산건설, 은행주공 수주전 후끈…표심 포인트는?
올해 경기도 최대 재건축 사업장으로 평가되는 성남시 은행주공아파트 수주 경쟁이 치열하다. 포스코이앤씨·두산건설은 사업을 따내기 위해 600만원대 저렴한 공사비를 제안했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
2025-02-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정희민號 포스코이앤씨, 새해 공격적인 도시정비 수주 전략 '눈길'
포스코이앤씨가 새해부터 공격적인 도시정비사업 수주 전략을 보이고 있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10대 건설사 가운데 올해 가장 먼저 도시정비 수주 포문을 열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1...
2025-01-1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한승구·정원주 이구동성 “최악 위기”…신년사에 드러난 건설업계 한계 상황
올해 민간 건설사는 물론 건설 유관기관, 건설 단체 등 대다수 CEO와 회장 등 대표들의 신년 메시지에는 공통적으로 ‘최악의 위기’라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1500원대를 넘보고 있는 원달러환율을 비롯, 지난 2...
2025-01-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올해 도시정비 1위…10대 건설사 모두 1조 클럽 달성
최근 경기 침체 속에서도 10대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사업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진 선별수주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재건축·재개발 조합들도 건설사의 상황을 이해...
2024-12-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견본주택에 2만명 방문…1순위 청약 흥행 전망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상봉터미널 자리에 선보이는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이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견본주택에 내방객이 끊이질 않으며, 뜨거운 분양 열기를 나타냈다. 향후 5개 노선(예정)을 누리는 펜타역세권 입...
2024-12-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주택전시관, 문화예술이 되다…삼성·DL·포스코 등 잇따른 새 단장
단순히 신축단지의 견본주택을 전시하기 위해 마련됐던 건설사들의 주택전시관이 각 기업의 정체성까지 담은 복합 문화공간으로 점차 진화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금요일에 견본주택을 열고 주말 간 개방하는 경우...
2024-12-1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수주 목표' 달성한 GS건설·포스코이앤씨…연말까지 더 달린다
건설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가운데, GS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수주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연초 제시...
2024-11-2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이앤씨,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차’ 25일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이앤씨(사장 전중선)가 10월 25일 충남 아산에서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차’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1월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5일 1순위 ...
2024-10-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4조 클럽' 입성한 현대건설, 1위 포스코E&C와 도시정비 왕좌전
현대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포스코이앤씨에 이어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 현재 도시정비 수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건설사는 포스코이앤씨로, 뒤늦게 4조 클럽에 입성한 현대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2024-09-1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전중선號 포스코이앤씨, 누적 수주 ‘1위’ 굳히기…주거 상품 새평면도 '눈길'
전중선 대표이사 사장이 이끌고 있는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다양한 정비사업 분야에서 최고의 수주실적을 기록하며 누적수주 1위 굳히기에 나섰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길음5구역...
2024-09-0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포스코·롯데건설, ‘안전·로봇·드론’ 신기술 생존전략에 ‘집중’
공사 현장에 AI(인공지능) 기반 로봇·드론 등 신기술을 도입하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인력 비용 절감과 함께 안전까지 동시에 확보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2024-07-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이앤씨, 경영위기 극복·미래 재도약 위한 노사 결의 다져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1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노사 공동 실천 결의식`을 가졌다. 이번 결의식은 대내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24년 경영 목표‘를 달성하고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24-06-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도시정비시장 선두 경쟁…복병은 롯데·SK에코?
고금리·공사비 증가 등으로 도시정비 시장이 침체되는 상황에서도 불황과 거리가 먼 수주 경쟁을 펼치는 건설사들이 있다. 지난해부터 선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그 주...
2024-06-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단독] 17년만에 숙원…포스코이앤씨 시공 '신당8구역', 관리처분인가 획득
신당8구역이 정비구역 지정 17년 만에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1일 신당8구역 조합에 따르면, 중구는 5월31일 신당8구역에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조합에 건냈다. 조합원들간의 의견 갈등도 많은 단계가 마무리됨으...
2024-06-01 토요일 | 주현태 기자
DL·포스코·신세계 수장 교체…서로 다른 숙제 ‘눈길’
올해 들어 DL이앤씨·포스코이앤씨·신세계건설 등 건설사 수장들이 교체 수순을 밟았다. 영업이익은 쪼그라들고, 국내 부동산시장 악화가 이어지는 등 건설업계의 불황이 길어지고 있다. 이에 과감하게 CEO를 교체함...
2024-04-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